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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634명· 서울 광진.서초.마포.양천에서 집중 발생
박영우 | 승인 2021.06.25 15:08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수도권에서 467명(77.7%) 비수도권에서는 134명(22.3%)이 발생하였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6월 25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634명(해외유입 32명 포함) 증가한 총 152,545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601명으로 총 145,389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6,39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 1명이 발생해 2,009명(치명률 1.31%)을 유지하고 있다.

누적 검사 수는 10,466,545건으로 전날 10,438,781건보다 27,763명이 증가했다.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10,190,568명으로 97.4%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122,188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7,76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9,118건(확진자 90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87건(확진자 없음)으로 총 검사 건수는 57,868건, 신규 확진자는 총 634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32명으로 전날 34명보다 2명 감소했다.이 가운데 13명은 공항·항만 입국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19명이 확인되었다. 확진자 가운데 내국인이 21명 외국인이 11명이다.
 
80세 이상은 1,098명으로 54.65%다.70세에서 79세는 571명으로 28.42%다. 70세이상 고령자가 1,669명 83.07%를 차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2명 증가한 143명이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19일 482명,20일 429명,21일 357명,22일 395명,23일 645명,24일 610명,25일 634명 등이다.
 
6월 2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01명이며 수도권에서 467명(77.7%) 비수도권에서는 134명(22.3%)이 발생하였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64명, 경기 179명, 인천 24명 등 수도권이 467명으로 전날 434명보다 33명 증가했다.
 
비수도권 지역은 134명으로 전날 126명보다 7명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 27명,대구 5명,광주 5명,대전 8명,울산 16명,세종 2명, 강원 13명 ,충북 10명,충남 4명,전북 1명,전남 17명,경북 6명,경남 17명,제주 4명 등이다.
 
코로나19 유행 양상을 보면 가족·지인모임 등 일상 공간을 고리로 한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다.
 
주요 사례를 보면 서울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광진구 고등학교·서초구 음악연습실 관련으로는 1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으로는 총 18명이다.
 
양천구 직장 관련으로는 1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으로는 총 16명이다.
 
마포구·강남구 음식점 관련으로는 접촉자 추적관리 중 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으로는 총 45명이다.
 
또 경기 지역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을 보면, 성남시 일가족 및 댄스학원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으로는 총 16명이다.
 
성남시 영어학원 관련으로는 2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으로는 총 2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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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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