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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585명·대구 유흥업소발 확진자 확산
박영우 | 승인 2021.05.23 16:28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수도권에서 342명(60.0%) 비수도권에서는 228명(40.0%)이 발생하였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월 2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585명(해외유입 15명 포함) 증가한 총 135,929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849명으로 총 125,881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117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 5명이 발생해 1,931명(치명률 1.42%)을 유지하고 있다.

누적 검사 수는 9,536,299건으로 전날 9,520,966건보다 15,3338명이 증가했다.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9,278,135명으로 97.3%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122,235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5,33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4,267건(확진자 82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799건(확진자 22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5,399건, 신규 확진자는 총 585명이다.
 
80세이상은 1,068명으로 55.31%다.70세에서 79세는 545명으로 28.22%다. 70세이상 고령자가 1,613명 83.53%를 차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1명 감소해 149명이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5월17일 619명,18일 528명,19일 654명,20일 646명,21일 561명,22일 666명,23일 585명 등이다.
 
5월 2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70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586.3명), 수도권에서 342명(60.0%) 비수도권에서는 228명(40.0%)이 발생하였다.

대구 유흥업소, 충남 아산 온천탕 관련한 감염고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유흥업소 발 감염은 상당히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22일 0시 기준 대구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56명이나 더 증가했다.이 가운데 47명은 유흥업소를 통해 감염됐다.
 
지난 12일, 경북 구미와 울산의 확진자가 대구의 한 유흥업소에 방문한 뒤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유흥업소 곳곳에 확산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80명 , 경기 150명, 인천 12명 등 수도권이 342명으로 전날 381명보다 39명 감소했다.
 
비수도권 지역은 228명으로 전날 262명보다 34명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 14명,대구 57명,광주 9명,대전 12명,울산 23명,세종 1명, 강원 18명 ,충북 9명,충남 24명,전북 14명,전남 10명,경북 12명,경남 17명,제주 8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5명으로 전날 33명보다 18명 감소했다. 이 가운데 10명은 공항·항만 입국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5명이 확인되었다. 확진자 가운데 내국인이 8명 외국인이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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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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