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천 수범 People
지민 1위,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3·4·5위도 방탄 멤버들
박진아 | 승인 2021.05.15 21:38
방탄소년단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1년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지민이 1위로 조사됐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1년 4월 15일부터 2021년 5월 15일까지 보이그룹 개인 632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26,052,609개를 추출하여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2021년 4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24,482,396개와 비교하면 1.26% 증가했다.
 
1위,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1,148,663 미디어지수 1,281,966 소통지수 1,041,169 커뮤니티지수 1,255,23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727,034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5,291,477과 비교하면 10.67% 하락했다.
 
2위, 아스트로 차은우 브랜드는 참여지수 1,957,773 미디어지수 1,218,614 소통지수 755,783 커뮤니티지수 748,22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680,395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4,822,998과 비교하면 2.96% 하락했다.
 
3위, 방탄소년단 뷔 브랜드는 참여지수 873,685 미디어지수 1,130,461 소통지수 1,254,621 커뮤니티지수 1,372,16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630,934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4,696,396과 비교하면 1.39% 하락했다.​
 
4위, 방탄소년단 정국 브랜드는 참여지수 552,949 미디어지수 1,027,030 소통지수 966,258 커뮤니티지수 1,040,50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86,745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4,364,840과 비교하면 17.83% 하락했다.​
 
​5위, 방탄소년단 진 브랜드는 참여지수 627,787 미디어지수 777,272 소통지수 892,243 커뮤니티지수 822,56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19,864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4,613,815과 비교하면 32.38% 하락했다.

 이번 2021년 5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아스트로 차은우,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 진, 하이라이트 윤두준, 하이라이트 양요섭, 방탄소년단 슈가, 하이라이트 이기광, 방탄소년단 RM, 하이라이트 손동운, 방탄소년단 제이홉, 뉴이스트 민현, AB6IX 이대휘, 온앤오프 효진, 뉴이스트 백호, 뉴이스트 JR, AB6IX 박우진, 뉴이스트 렌, 샤이니 태민, 온앤오프 유, AB6IX 김동현, NCT 마크, AB6IX 전웅, NCT 제노, 온앤오프 이션, NCT 런쥔, 온앤오프 MK, 온앤오프 제이어스, 더보이즈 주연 순으로 분석되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하였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북한, 순항미사일 탄두 위력 시험과 신형미사일 시험발사 진행북한, 순항미사일 탄두 위력 시험과 신형미사일 시험발사 진행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
윤 대통령, 제64주년 4·19혁명 기념 국립4‧19민주묘지 조조참배윤 대통령, 제64주년 4·19혁명 기념 국립4‧19민주묘지 조조참배
보수는 분열해서 망하고 진보는 부패해서 망한다보수는 분열해서 망하고 진보는 부패해서 망한다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4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