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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지드래곤,블랙핑크 제니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24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블랙핑크 제니가 사랑에 빠졌다. 그의 연인은, 그의 우상 지디"라면서 "소속사 선후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현재 1년째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의 데이트 장소로 주로 지드래곤이 살고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빌라였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같은 YG엔터테인먼트(YG) 소속으로 열애가 사실일 경우 사내 연애가 되기에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YG 측은 이날 "사생활이라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인터넷 커뮤니티을 중심으로 온라인상에서는 YG 측은 지드래곤의 지난 2014년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설, 2017년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과의 열애설, 2019년 열애설에도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 "본인에게 확인 중"이란 애매한 입장을 내놓아 의도적인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일으키게 했다.
또한 YG 측은 제니 열애설의 경우에도 확실한 답을 주지 않았던 바 있다. YG는 지난 2019년 1월 1일 제니가 엑소 카이와 열애설에 휩싸이자 "전혀 몰랐던 일이고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후 이후 암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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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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