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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저소득 가정 총 150가구에 4600만원 상당의 주방용품 및 소형가전 전달
권도연 | 승인 2021.02.23 20:10
왼쪽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본부장 이형진, 그룹세브코리아 대표 팽경인이 사랑의 가정용품 나누기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프라이팬, 믹서기, 무선 주전자 등 건강한 집밥 요리 도와주는 7가지 필수 제품으로 구성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주방용품·소형가전 대표 브랜드 테팔이 22일 전국 저소득 가정 총 150가구에 연간 4600만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하기로 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랑의 가정용품 나누기’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테팔은 2010년부터 매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12년째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을 위해 꾸준히 주방용품과 소형가전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 침체로 피해가 컸던 취약계층의 상황을 고려해 기존보다 후원 대상 및 규모를 확대했다.

후원 제품은 집밥을 건강하고 맛있게 완성시켜줄 프라이팬, 볶음 팬, 냄비 등 필수 주방용품과 믹서기, 토스터, 무선 주전자 등 주방가전으로 구성됐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매월 각 가정에 총 7개 품목의 제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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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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