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치안
송하예 해명,‘사필귀정’ 박경 저격 아냐 그러나 ‘송하예처럼’은 기억할 듯
박진아 | 승인 2020.09.19 02:54
가수 송하예.사진@송하예인스타그램
가수 송하예(26)가 해명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송하예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역시 사필귀정. 첫 미니 앨범 기대해'라는 글을 남겼다.
 
송하예의 글에 일부 네티즌들은 ‘사필귀정’이란 문구를 두고 '박경을 저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서울동부지법은 지난 11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가수 그룹 블락비 박경에게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박경은 일부 가수들의 실명을 거론하면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었다.
 
당시 박경은 작년 11월 자신의 SNS에 "나도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 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송하예 소속사 측은 "해당 글은 박경을 저격한 것이 절대 아니다. 당시 기분을 표현한 것일 뿐이다"고 해명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靑, '대통령이 임기 지키라 했다' 윤석열 언급에 침묵靑, '대통령이 임기 지키라 했다' 윤석열 언급에 침묵
김무성 김무성 "오세훈, 더 처절해야…소통없이 권력 독점하면 실패"
박선영 공식입장, 박선영 공식입장, "10년 전부터 서초구에 거주 성동구 식용유 여배우 아니다."
국방위,지상작전사령부 국정감사국방위,지상작전사령부 국정감사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0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