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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율호 결혼발표,예비신부는 3년 교제한 3살 연하의 일반인 결혼식은 일단 연기
박진아 | 승인 2020.09.11 20:08
배우 김율호
배우 김율호(35)가 결혼소식을 전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1일 소속사 시크엔터테인먼트는 “ 김율호는 예정되었던 9월 12일 예식일정을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정부 지침에 의하여 추후로 미루게 됐다.”고 발표했다.
 
추후 결혼식 일정은 가족들과 논의해 결정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결혼식도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조치로 친가 및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할 계획이다.
 
김율호의 예비신부는 3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3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율호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결혼식은 미루게 되었지만,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게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김율호는 충북 청주 출신으로 2008년도 첫 단편영화 미모사를 시작으로 70여편의 독립단편영화에서 주,조연을 넘나들며 연기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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