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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전속계약,소속사 스타리움엔터"빛나는 앞날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 하겠다"
박진아 | 승인 2020.07.14 01:00
서동주,신성,숙희. 사진@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37)가 소속사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는 13일 “서동주, 신성, 숙희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세 사람의 빛나는 앞날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서동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 법대를 졸업하고 현재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지난 2018년 TV조선 예능 '라라랜드'를 시작으로 '비디오스타', '밥은 먹고 다니냐?', '스탠드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 주 신작에세이 홍보차 입국해 현재는 자가 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신성은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과 고품격 저음의 매력을 지닌 ‘가습기 보이스’로 대중에게 관심을 끌었다.
 
2009년 싱글 앨범 '미싱 유'로 데뷔한 가수 숙희는 ‘왕가네 식구들’, ‘하나뿐인 내편’ 등 수많은 OST 작업에 참여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신생 기획사인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는 가수와 연기자, MC, 예능인, 아나운서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영입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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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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