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법치 선거 21대 총선
중앙선관위,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정당후보자 수입지출내역공개
서원일 | 승인 2020.05.22 16:22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22일부터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참여한 정당· 후보자의 정치자금 수입·지출 내역을 공개한다고 밝혔다.그 중 선거비용 수입·지출내역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누구든지 지역구국회의원선거는 관할 구·시·군선관위에 5월 22일부터 8월 24일까지 후보자가 제출한 정치자금 수입․지출내역과 첨부서류를 열람하거나 그 사본을 신청할 수 있으며,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는 중앙선관위에 6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람 및 사본교부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첨부서류 중 영수증 그 밖의 증빙서류, 수입·지출한 예금통장 사본은 사본교부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회계보고 내역에 이의가 있는 사람은 열람기간 중 증빙서류를 첨부 하여 관할 선관위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
 
제21대 지역구국회의원선거 선거비용 지출액(단위 명,%).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지역구후보자의 선거비용 지출 총액은 1,116억 1,465만여 원으로 후보자 1인당 평균 9,983만여 원을 지출하였다. 이는 평균 선거비용제한액인 1억8,199만여 원의 54.8%에 해당한다.

중앙선관위는 4월 27일부터 전국에 18개의 T/F팀을 구성하여 선거비용 및 정치자금 회계보고서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으며, 선거비용 축소·누락, 이면계약을 통한 리베이트 수수, 정치자금 사적 및 부정용도 지출 등 불법행위 발견 시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원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슈 패소, ‘불법인 도박을 위해 빌린 돈 안 갚아도 돼’ 항변 통하지 않아슈 패소, ‘불법인 도박을 위해 빌린 돈 안 갚아도 돼’ 항변 통하지 않아
김종인 비대위, 김미애·김병민 등 청년·여성 전면 배치김종인 비대위, 김미애·김병민 등 청년·여성 전면 배치
김종인 비대위 정식 출범,내년 4월 재·보선까지 임기 보장김종인 비대위 정식 출범,내년 4월 재·보선까지 임기 보장
오신환 오신환 "홍준표, '비호감' 제거 없이 복당하면 당에 데미지"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0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