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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득녀 공식입장, 45살의 늦은 출산에도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박진아 | 승인 2020.05.16 21:28
출산을 앞둔 최지우의 모습.
배우 최지우(45)가 출산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최지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최지우가 오늘 오전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이어“최지우 배우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입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지우는 6일 자신의 공식 팬사이트에 자필편지와 함께 근황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만삭의 몸에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화관을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지우는 자필편지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모든 분들의 가정에 안녕을 기원한다”며 “드디어 (출산) 예정일을 보름 앞두고 있다. 간단히 집 앞에서 셀프 사진도 찍었다”고 전했다.
 
이어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19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를 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면서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 맘들도 ‘노산의 아이콘’ 나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지우는 “이 모든 행복이 팬들 덕분이라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한 가정 꾸려 나가겠다”며 “순산하고 다시 인사드릴 때까진 좀 더 밝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길 기대해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지우는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5세다. 최지우는 2018년 3월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최지우 남편 직업은 O2O 플랫폼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 생활앱 대표직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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