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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임정희. 사진@임정희인스타그램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월9일 팟빵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는 가수 임정희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정희는 그간의 사연과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밝혀 과거 팬들로부터 호의적인 반응을 받았다.
임정희는 2005년 JYP 연습생으로 첫 정규 앨범 Music is My Life로 데뷔했다. 그는 스피커와 키보드 한대만으로 길거리에서 공연해왔기에 거리의 디바로 불린다.
그의 대표곡은 ‘뮤직 이즈 마이라이프’, ‘시계태엽’, ‘눈물이 안났어’ 등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2011년 tvN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오페라스타2011》에 출연해 세미파이널까지 진출했다. 이후 그는 2012년 방시혁 프로듀서와 손잡고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맺었다.
그는 뮤지컬과 드라마 OST 등을 발표하며 뮤지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에 있다. 현재 소속사는 오스카이엔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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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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