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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 경제망치고도 자화자찬
이계성 | 승인 2019.11.13 15:25
*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 '곳간 재정을 쌓아두면 썩는다'는고 발표하여 네티즌 분노폭발
* 문재인, “무너진 나라 다시 세워 정상화, 공정·정의확산, 기적 같은 한반도 정세만들어 상상도 못할 변화 ” 자화자찬 분통터져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문재인 대통령(이하 문재인)이 참모 회의에서 "정부는 시작부터 무너진 나라를 다시 세워 국가를 정상화했고 정의 가치를 사회의 전 영역으로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한반도 정세의 기적 같은 변화를 만들어 냈다"고 하자 민주당은 '상상도 못한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했다.

정신병자들의 자화자찬이다. 문재인의 '정의를 확산시켰다'는 말에 '기회와 과정은 조국스럽고 결과는 문재인스럽다'는 국민 분통터진 소리가 문재인을 조롱하고 있다 문재인 2년 반 경제는 붕괴되어 일자리는 사라지고 북한 비핵화로 평화통일 하겠다던 문재인 거짓말로 5000만 국민이 북핵과 미사일 인질로 잡혔다

또 파렴치 위선자 조국을 법무장관에 임명해 국민 분노를 폭발시켰다. 공정과 정의가 무너졌다는 국민탄식이 쏟아지고 있는데 문재인은 '공정과 정의가 확산됐다'고 했다. 국민을 우롱하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정신병자다.

올 들어 사상 최대 57조가 적자인데 문재인은 남은 금년예산 95조를 2달 안에 쓰라고 지시를 내리더니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곳간 재정을 쌓아두면 썩는다'며 "어려울 때 쓰라고 곳간에 재정을 비축해두라는 것"이라 발표하여 네티즌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문재인이 죽으려고 환장을 한 것이다 재정수지 적자가 올해 들어 57조원으로 통계 작성 이후 최악을 기록을 기록 곳간이 비어 빚을 얻어 쓰고 있는데 곡간의 재정이 썩는다니 말문이 막힌다

문재인은 예산을 11%나 늘렸는데 경기 침체와 문재인 기업 죽이기에 세수가 줄어 나라 빚이 700조를 넘고 있다. 문재인이 빚까지 얻어 과잉복지가 잘하는 일인 양 궤변을 늘어 놓으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정적자 57조 부도국가로 달려가

재정 건전성은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 경제의 최대 강점 중 하나였다. 그 덕에 1997년 외환위기나 2007년 글로벌 금융 위기도 무사히 극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문재인이 할 줄 아는 것은 세금 퍼붓는 것밖에 없어 매년 증가율 10%의 초대형 예산을 편성하고 민심사기 위한 과잉복지로 재정은 급속히 악화되고 있다

문재인 지시 한마디에 국가채무 비율을 GDP의 40% 이내로 억제한다는 규정을 깨고 45%가지 확대하여 일자리 예산만 70조원을 퍼붓는 등 '묻지 마 세금 살포'를 하고 있다. 좌익들이 장악한 지자체들은 현금 뿌리기 경쟁을 벌이고, 문재인은 돈을 아껴 쓰면 불이익을 준다고 엄포를 놓는 희한한 일까지 벌이고 있다

문재인은 경제가 침체로 빠져드는데 "경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하고, 좋은 일자리가 사라지는데 "고용의 양과 질이 개선됐다"며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용 참사 에 대해 문재인이 "국민의 체감 컨디션이 안 좋을 수도 있다"고 하자 는 말에 국민들은 "이게 나라냐"는 분노가 터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과 민주당은 "나라다운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었다"고 논평했고, 청와대 3실장은 "나라다운 나라의 길을 걷고자 노력했다"고 했다. 어디서도 제대로 된 반성 한마디가 없다. 방법은 문재인 퇴출이 답이다

거짓말 정권 이제 끝내야

청와대 초청 여야 5당 대표 회동에서 손학규 대표가 “손님들이 막걸리 한 통 3000원도 부담스러워 막걸리집 대신 인근 편의점으로 발길을 돌린다”고 했다. 직장인이 밀집한 서울 도심의 오래된 식당조차 저녁엔 손님 구경하기 어려워진 지 오래다. 주52시간제 도입 탓도 있지만 “주머니가 비어 있다”는 바닥 경기가 더 큰 요인이다.

문재인 소득주도성장 정책 실험 탓에 중소기업 자영업자는 직격탄을 맞았다. 주 52시간제 도입과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가게 문을 닫고 보험금을 깨고 실직연금을 받고 빚으로 연명하는 자영업자가 많다. 강남 노른자위 상권에 있는 매장조차 10개 중 2개는 비어 있다고 한다.

수출이 12달 째 마이너스로 돌아서면서 경제 허리인 30~40대 고용률이 24개월 연속 줄었다. 주 36시간 이상 일하는 풀타임 일자리도 118만 개가 사라지는 등 일자리 참사가 이어지고 있다. 경기 부진으로 공실이 넘쳐나고 일자리가 없어 ‘못살겠다 아우성’인데 문쟁인의 현실 인식은 한가하기 그지없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문재인 정부가 잘못한 게 뭐냐”는 질문에 “언뜻 생각나지 않는다”고 답해 비난을 받더니,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고용률이 올랐는데 청년들이 체감하지 못하는 건 알리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지표는 좋은데 홍보 부족으로 국민들이 경제가 나쁜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이다. 문재인이 말한 일자리예산 작년 52조 금년 50조 혈세를 풀어 만든 노인 일용직일자리를 고용으로 통계를 조작하여 국민을 속이고 있다. 문재인은 왜곡에 가까운 부실 통계지표만 보고 서민들 현장의 목소리를 듣지도 보려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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