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방부 고등군사법원 |
국방부 관계자는 “수사 중인 상황에서 정상적인 부대지휘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A 준장의 직무 배제가 불가피했다”며 "수사는 한점 의혹이 없도록 엄정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강성용 부장검사)는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내 고등군사법원과 유착 의혹이 있는 납품업체 등지를 압수수색해 군납사업 관련 자료 등을 확보했다.
고등군사법원장인 준장 A씨는 군사법원 관련 사업을 내주는 대가로 군납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