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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임신·류현진 호투, 출산과 대박 겹경사 기대되는 2020년
박영우 | 승인 2019.10.11 23:25
류현진.배지현 부부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32)의 아내 배지현(32)이 임신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11일 배지현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공식입장을 통해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선수 사이에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배지현 아나운서는 현재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며 “언론을 통해 언급된 임신 기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지만, 안정이 필요한 임신 초기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배지현은 임신 6주라고 가량으로 임신 초기라서 외부에 알리지 않고 안정을 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5월과 6월 사이로 보인다.
 
류현진은 올해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로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FA 시장에 나오는 류현진은 올해 대박이 예상된다.
 
몇 차례의 부상과 수술로 선수생명을 잃을 뻔 했던 류현진은 결혼 전부터 부인 배지현의 헌신적인 내조로 올해 건강한 시즌을 보내고 100% 부활했다.
 
류현진은 구속은 떨어져도 원하는 곳에 던지는 제구력, 스트라이크 존에 넣는 커맨드 능력, 출중한 위기관리능력, 내야 땅볼을 유도하는 능력,좋은 인성 때문에 다수의 메이저리그 팀에서 FA계약 제안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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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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