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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불꽃축제, 관람 명당은 63빌딩과 남산타워, 한강대교 전망대 쉼터
서원일 | 승인 2019.10.05 19:35
여의도 불꽃축제.사진@한화tv유튜브
국내 최대 불꽃축제인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여의도에서 진행된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서울세계불꽃축제는 5일 오후 7시20분부터 8시40분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불꽃축제에는 한국, 스웨덴, 중국 3개국의 불꽃연출팀이 참여한다. '써니'사가 중국 특유의 웅장한 불꽃을 20분 동안, 7시40분부터 스웨덴의 '예테보리스'사가 경쾌한 음악 비트에 맞춰 섬세한 불꽃을 연출한다.
 
여의도 불꽃축제.사진@한화tv유튜브
여의도 불꽃축제.사진@한화tv유튜브
서울세계불꽃축제’는 2000년부터 시작해 갈수록 규모가 커지면서 여의도 불꽃축제를 즐기기 위해 시민과 관광객 등 100만명의 구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에 따르면 마포대교 남단부터 여의도 63빌딩 앞까지 여의도로 구간은 오후 2시부터 행사가 마무리되는 9시 반까지 양방향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
 
여의도 불꽃축제를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로는 63빌딩과 남산타워, 한강대교 전망대 쉼터 등이 거론된다.
 
또 가족끼리 돗자리를 깔고 불꽃축제를 감상할 수 있는 한강시민공원과 한강철교 북단,9호선 노들역 주위 사육신 공원, 등도 매년 불꽃축제 행사 기간 중 수많은 시민이 모여드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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