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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시크릿', 국내 최초 중국위생허가(NMPA)획득
이승현 | 승인 2019.09.27 16:58
먹어도 될 정도로 안전한 여성 Y존(자궁) 1회용 에센스인 ‘아카시아 시크릿’이 15억 중국인들에게 파고든다.

[이승현 기자=푸른한국닷컴] 전문 여성케어기업인 ㈜아카시아시크릿에서 제작한 여성Y존 1회용에센스인 ‘아카시아 시크릿’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중국위생허가증’을 국내 최초로 허가받는 쾌거를 이뤄냈다. 중국에서는 이 위생허가를 받지 못하면 중국 내에 정식으로 통관과 판매를 할 수 없다는 데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아카시아 시크릿’은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나고 흡수가 잘되는 약산성 제품이며, 특히 요도가 짧은 여성들은 질염에 걸리기 쉬우며 생리 전·후 냄새와 가려움증이 발생할 때 탁월한 효능이 있는 제품이다.
 
‘중국 위생허가증’. ㈜아카시아시크릿
젊은 여성뿐만 아니라 갱년기에 이후 여성 호르몬 부족으로 부부관계가 어려운 여성들에게도 효과가 좋아 자신감을 더욱 높여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다.

‘아카시아 시크릿’은 주사기 타입으로 휴대 및 사용이 편리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제품 성분으로는 인삼, 석류, 당귀, 알로에 등 여성에게 좋은 24가지의 천연추출엑기스로 만들어져 먹어도 될 정도로 안전하다는 특징이 있다.

‘아카시아 시크릿’은 TV홈쇼핑(롯데홈쇼핑, CJ오쇼핑, 홈앤쇼핑)에 런칭하여 매회 방송마다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구매자 평점이 ‘95점’으로 재구매율이 매우 높고 모든 여성층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소비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 또한 본 제품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주)아카시아시크릿 대표이사 김경옥 회장은 “국내 판매로 품질의 우수성이 검증된 상태”이고, 수차례 중국 출장에서 바이어들과 여성들이 샘플을 사용해본 결과 “중국 내 유사품이 있지만 ‘아카시아 시크릿’의 품질이 월등하게 좋다.”는 현지인들의 평을 듣고 있는 만큼 국내를 넘어 중국시장 진출에도 큰 자신감을 내보이며 중국 내에서의 활발한 활동도 소개하였다.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경제망과 JD(징둥), 타오바오, Tmall(티몰), HMM(한미메이) 등 중국의 3대 언론기관과 여러 매체의 언론을 비롯해 북경·상해·광저우·위해시 소재 바이어들과 협상이 마무리 중에 있으며, 이번 중국위생허가를 통해 올해 대규모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시장을 발판으로 인도, 베트남, 일본 등의 아시아권역과 북미대륙 진출을 위한 FDA 승인도 기획하고 있다.”며 전 세계로 진출을 할 원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중국의 위생허가는 타 국가들에 비해 절차 및 검사 등이 까다롭기로 정평이 나 있는 만큼 ‘아카시아 시크릿’의 ‘중국위생허가증’ 취득은 제품의 브랜드 신뢰성 향상과 함께 15억 중국시장에서 한류 바람을 불어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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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sagin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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