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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전 1호 기록들, 첫 안타 LG 이형종·첫 홈런 NC 베탄코트 등
박영우 | 승인 2019.03.23 18:39
한국야구위원회(KBO)페이스북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정규시즌에서 첫 기록들이 양산됐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23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이날 전국 5개 구장에서 진행된 개막전에 역대 최다인 총 11만4028명의 관중이 찾았다.
 
이날 개막전에서 한화와 두산전은 두산이 한화를 5:4로 KT와 SK전은 SK가 7:4로 승리로 했으며, LG와 기아전은 LG가 2:0으로 삼성과 NC전은 NC가 7:0을 키움과 롯데전은 키움이 7:4로 승리하며 개막전 첫 승리를 기록했다.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는 각 분야에서 1호 기록이 탄생되었다.
 
첫 안타는 LG의 이형종이 정확하게 오후 2시에, 첫 2루타는 LC의 박용택이 오후 2시 24분에, 첫 홈런은 NC의 베탄코트가 1회말인 오후 2시15분에 삼성의 맥과이어를 상대로 쏴 올렸다.
 
첫 득점은 KT의 황재균이 1회초 오후2시 10분에 기록했으며 타점은 KT의 유한준이 1회초인 오후2시10분에 SK 김광현을 상대로 뽑아냈다.
 
도루는 롯데의 아수아헤가 6회말인 오후4시18분에 기록했으며 첫 사구는 삼성의 박해민이 1회초 오후 2시36분 NC 윌슨을 상대로 기록했다.
 
첫 탈삼진은 기아의 양현종이 1회초 오후 2시5분 LG 김현수를 상대로 기록했으며 첫 병살타는 LG의 오지환과 삼성의 구자옥이 1회초 오후 2시2분에 기록했다.
 
실책은 삼성의 맥과이가가 1회말 NC의 노진혁 타석 때 기록했으며 첫 비디로판독은 2회말 KIA의 이명기 타석시 세이프 상황에서 LG측의 요구로 진행됐으나 세이프가 인정됐다.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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