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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를 전대협 동아리 활동무대로 착각한 주사파들
이계성 | 승인 2018.12.15 21:46

-전대협 주사파때문에 문재인 정권 망하고, 문재인 정권때문에 나라가 망한다.
-“월권, 탈선, 음주 어물전 망신시키는 전대협,” 오영식, 김종천, 송갑석, 한병도, 신동호, 백원우, 김영배, 임종석 등 '전대협이 청와대' 요직 장악.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주사파 운동권 김종천 청와대 의전 비서관이 11월23일 0시를 넘긴 시간 청와대 인근에서 행정관 2명을 태우고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되었는데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2%였다.

문 대통령은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음주운전 피해자 윤창호씨 사건을 언급하며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니라 살인 행위"라면서 처벌 강화를 지시했다.

박상기 법무장관은 "음주운전은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고 재판에서도 중형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청와대 운동권 주사파들은 대통령의 특별 지시도 무시하는 집단이다. 운동권 주사파 대부 임종석 비서실장은 25일 페이스북에 "하얀 눈을 보면서 만주와 대륙을 떠올렸다"며 남북 철도 연결 공동조사 사업이 UN의 제재 면제를 인정받았다며 대북제재 해제 옹호 발언을 했다.

주사파 조국 민정수석은 문정권 경제 정책 비판 받는 현실을 언급하며 "가슴 아프게 받아들인다"며 자기와 관련 없는 발언을 했다.

임종석 조국이 차기 대권도전 위해 자기정치를 하고 있다. 공직의 최전선에 선 청와대 주사파운동권들이 자신들이 지금 운동권 동아리 활동을 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그러니 문정권 1년에 경제는 폭망하고 안보는 무장해제 되어 민생은 도탄에 빠졌다.

빈번한 철도사고 오영식 코레일 사장도 전대협 주사파

KTX 강릉선 탈선 사고를 비롯해 잇따른 열차사고가 발생하자 전대협 2기 의장 출신 오영식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취임 10개 월 만에 사퇴한 가운데, 전대협 출신 오영식, 김종천, 송갑석, 한병도, 신동호, 백원우, 김영배, 임종석의 월권, 탈선, 음주 갑질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오영식 사장은 "지난 2월 취임사 때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게 코레일 사명이자 존재 이유'라고 안전한 철도를 강조했으나 연이은 사고를 냈다. 오영식 사장은 여론의 '사퇴 압박'으로 코너에 몰리자 사퇴했다.

11월 19일 서울역으로 진입하던 KTX와 굴착기가 충돌하는 사고, 11월20일에는 KTX 오송역 단전사고, 12월 8일에는 강릉발 서울행 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했다.

오영식 사장의 '전문성'이 없는 문대통령 후보 중앙선거대책본부 수석부본부장출신으로 '낙하산 인사'였다. 사장이 되자 불법파업으로 파면된 노조원 80명을 복직시켰다. 전문성 없는 노조 앞잡이 사장 임명 때부터 사고는 예견 되었다.
 
경찰에 화염병 던지는 80년대 전대협.
전대협 왕국을 건설하겠다는 주사파 운동권

"오영식 사장 사퇴에 앞서 '음주운전'을 한 김종천 대통령의전비서관이 사퇴했다. 또 'DMZ(비무장지대) 시찰 논란'의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납북자'를 '실종자'로 바꾸려고 한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있다. 이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조용한 날이 없다.

이들은 전대협 왕국을 건설하여 청와대를 장악하고 요직을 싹쓸이하고 있다.

잇따른 열차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코레일의 총괄책임자인 오영식 사장은 전대협 2기 의장,  청운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음주운전'한 김종천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은 전대협 사무국 출신 ,전대협 3기 의장 출신 임종석 비서실장은 지난 10월 강원도 철원군 비무장지대 시찰 중 '단독 선글라스 착용' 등으로 '대통령 행세', 전대협 4기 의장 출신인 송갑석 민주당 의원은 6·25 전시 납북자를 '실종자'로 변경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한편 전대협 출신 인사들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 다수 포진됐다. 임종석 비서실장을 비롯해 한병도 정무수석비서관, 신동호 연설비서관, 백원우 민정비서관, 김영배 정책조정비서관 등이 청와대에 포진해 있다.   

청와대는 전대협 총학생회장 종합셋트

임종석 비서실장 - 주사파(주체사상 추종)한양대 총학생회장 전대협의장
백원우 민정비서관 - 전대협 연대사업국장
한병도 정무비서관 - 원광대 총학생회장
유행렬 자치분권 비서관 - 충북대 총학생회장
윤건영 국정상황실장 - 국민대 총학생회장
송인배 제1부속실장 - 부산대 총학생회장
유송화 제2부속실장 -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진성준 전 정무기획비서관 - 전북대 총학생회장
김금옥 전 시민사회비서관 - 전북대 총여학생회장
문대림 전 제도개선비서관 - 제주대 사회과학대 학생회장
권혁기 춘추관장 - 국민대 총학생회장
여성준 사회수석실행정관 - 상지대 총학생회장

이들은 대학에서 공부대신 폭력집회로 돌 화염병 몽둥이로 경찰과 전투만 하다 감옥을 내집 드나들 듯 한 인간들이다. 문재인은 전대협 주사파 북한 추종자들의 시녀 노릇을 하고 있다. 이들이 국정의 핵심자리에 앉아 대한민국을 운영하고 있으니 이 나라가 망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국민들의 힘으로 이들을 몰아내고 나라를 지켜야 한다.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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