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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전 남편 송종국에 측은지심(惻隱之心) 발동
박진아 | 승인 2018.10.11 15:48
박잎선 인스타그램
배우 박잎선(39)이 전 남편 송종국(39)에 대한 감정을 드러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박잎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 셋. 올겨울 12월이면 5년 차다. 나 혼자, 너희를 돌본 시간”이라는 글과 지아, 지욱이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잎선은 딸 지아, 아들 지욱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세 식구의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이어 박잎선은 “우리 셋. 올 겨울 12월이면 5년차다. 나혼자 너희들을 돌본 시간... 참으로 인생이란 알 수 없는 것이 너희 아빠를 내려놓은 순간 난 진짜 행복을 알아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잎선은 이어 “그가 잘됐으면 좋겠다. 왜냐면 너희 아빠니깐. 미움도 시간이 흐르면 측은한 거구나. 그냥 인생이라는 게 누군가를 미워하면 고통은 배가 되더라. 너희는 누군가에게 해가 지날수록 좋은 사람이길 바란다”며 송종국의 안녕을 빌었다.
 
박잎선은 2006년 12월 송종국과 결혼 후 지아 지욱 남매를 낳았다. 박잎선 송종국 부부는 2014년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하며 행복한 생활을 대중들에게 보여 주었다.

하지만 안타갑게도 2015년 10월 이혼을 했다, 이혼 당시 송종국이 친권과 양육권을 포기해 현재는 박잎선이 두 아이를 양육 중이다.

한편 박잎선의 언급에 네티즌들은 송종국과 재결합 의사를 나타낸 것 아니냐며 아이들 봐서라도 재결합에 잘 살기를 바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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