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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욕설 논란,“ 비판과 우려의 말씀 감사드린다”할 정도로 사과
박진아 | 승인 2018.10.09 20:50
쌈디 사과문.사진@쌈디인스타그램
'나 혼자 산다' 래퍼 쌈디가 욕설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지난 8일 쌈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DJ웨건의 노래 홍보에 대해 네티즌이 "인맥힙합"이라고 지적하자 "듣기 싫으면 듣지마라. XX 짜증나니까. 안 들어도 된다. 너 같은 XX들이 안 들어도 다 듣는다" 등 욕설을 했다.
 
이에 9일 쌈디는 욕설 논란에 대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밤 인스타라이브를 통해 적절치 않은 언행과 욕설로 많은 분들께 불쾌감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변명의 여지없이 저의 실수이며, 저의 경솔한 말과 행동으로 인해 실망하셨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쌈디는 “보내주신 비판과 우려의 말씀 감사드린다”며“이번 일을 계기로 깊히 반성하고 더 신중한 언행과 성숙한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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