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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복귀 성공, 계속되는 최악의 팀 연패 흐름 끊어
박영우 | 승인 2018.08.16 19:31
 
류현진 호투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31.LA 다저스)이 마운드 복귀에 성공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류현진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류현진은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지만 선발투수로서 제 역할을 다해 다저스 4-3 끝내기 승리와 5연패 탈출에 기여를 했다.
 
류현진은 6이닝 동안 89구를 던지며 볼넷과 사구 없이 호투를 했다. 1회와 5회에는 1사 주자 2루 상황을 맞이했으나 후속 타자들을 모두 범타로 막으며 위기를 넘겼다.
 
2회부터 4회까지 삼자범퇴, 6회에도 삼자범퇴 이닝을 이끌며 실점없이 선발투수로서의 임무를 끝내면서 6인닝 3피안타 6개 삼진으로 평균자책점을 1.77로 끌어내렸다.
 
다저스는 불펜 방화로 최근 5연패에 빠지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2게임 차 콜로라도 로키스에 0.5 게임차로 3위까지 떨어졌다.

류현진의 완벽한 호투로 포스트시즌 탈락까지 흐를 수도 있는 최악의 팀 연패 흐름을 일단 끊었다.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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