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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빵' 한 번 더 가겠다" 그 의미는
박영우 | 승인 2018.08.09 17:01
한서희.사진@한서희인스타그램
가수 지망생 이었던 한서희(23)가 '워마드' 관련 발언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한서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시간 검색어 1위가 밥 먹는 것보다 쉽다. 솔직히 이 정도면 연예인으로 쳐줘. 앵간한 연예인보다 파급력 오지노”는 글과 본인이 나온 영상을 함께 올렸다.
 
그러면서 자신을 저격한 신동욱 총재에 대해 "아조씨 지금 뚜두뚜두 추는 중? 꺄륵. 아저씨 누구신데여"라고 비웃었다.
 
신동욱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워마드 운영자 체포 영장 발부 논란, 한서희 씨가 워마드 꼴이라면 나는 일베 보안관 꼴이다 한서희 씨를 긴급 체포합니다"라고 저격한 바 있다.
 
앞서 한서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워마드다. 워마드 X칠려면 나 대신 잡아가라. 명예롭게 XX들 위해서 ‘빵’ 한 번 더 가겠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한서희가 말한 ‘빵’의 의미는 2017년 6월, 빅뱅의 멤버 T.O.P의 집에서 같이 대마초를 피웠다는 이유로 형사입건 된 것을 말하는 것 같다.
 
한서희는 2016년 4차례에 걸쳐 대마 총 90g을 구매하고, 7차례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과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 원을 선고받았다.
 
한서희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인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바 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등에서 가수 지망을 위해 연습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연습생 생활을 접고 패션 사업을 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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