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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서울시 교육감 후보, ‘안전학교 1번지’ 구축 등” 약속
이상천 | 승인 2018.06.13 00:30
중도보수를 표방하는 박선영 서울시 교육감 후보가 10일 오후 신림역사거리 유세전에서 새로운 서울교육청 사진을 밝히면서 지지 득표율 제고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사진@이상천 기자
박선영의 유세전 “전교조 OUT!”

[이상천 기자=푸른한국닷컴] 박선영 서울시 교육감 후보는 6·13지방선거 D-3일인 10일 오후 6시 30분경부터 서울 관악구 신림역사거리에서 유세전을 펼치고 도림천 신원시장 일대 유권자들과 만나 공약을 밝히며 한 표를 호소하는 등 늦은 밤까지 표밭을 누볐다.
 
박선영 서울시 교육감 후보가 10일 오후 신림역사거리에서 유세차량에 올라 ‘선영아, 교육을 부탁해!~’ 선거 로고송에 맞춰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율동을 하며 유권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사진@이상천 기자
박선영 후보는 이날 신림역사거리 유세전에서 “전교조 OUT!”을 강조하며 ▲학생 ·학부모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고, 세계 수준에 맞는 서울교육체계 조성 ▲아이 키우기 편안한 세상 ▲폭력 없고, 미세먼지 없는 ‘안전학교 1번지’ 구축 ▲기초학력, 학교자율, 공정교육 실현 ▲교사가 긍지와 보람을 갖는 학교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서울교육 ▲예측 가능하고, 혼란 없는 대입제도 시행 ▲사교육비 획기적 감량 ▲학생 ·학부모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서비스 행정 ▲통일을 견인하는 인재교육, 통일시대를 이끄는 미래교육 지향 등 ‘박선영의 열 가지 약속’을 지킬 것을 다짐했다.


이상천  hous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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