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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바른정당과 통합을 위한 전당대회 2월4일 확정
서원일 | 승인 2018.01.12 19:29
국민의당 최고위원회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의결하기 위한 전국당원대표자대회(전당대회)를 개최키로 확정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국민의당은 12일 오후 국회에서 당무위원회를 열고 ‘전당대회 소집의 건,전준위 설치 및 구성에 관한 건,임시 전당대회 제청 안건,당연직 대표당원 추천의 건’ 등을 재적 당무위원 75명 중 39명 출석·찬성으로 의결했다.
 
국민의당은 오는 2월4일 전당대회를 열기로 하고, 소집 공고기간을 16일 오전9시부터 17일 자정까지로 확정했다.
 
아울러 국민의당은 전준위원장으로 김중로 의원을 임명했고, 부위원장에 이태규·김삼화 의원, 위원에 채이배·오세정·김수민 의원 등 11명을 선임했다.
 
국민의당은 또 임시 전당대회의 제청안건으로 '바른정당과의 통합 결의', '바른정당과의 통합 추진을 위한 수임기구(당무위원회) 지정' 등을 의결했으며, 당무위원회가 추천권한을 가진 당연직 대표당원 500명을 당 지도부(32명)와 대표당원이 없는 36개 지역(468명)을 배분키로 했다.
 
안철수 대표는 당무위원회를 마치고 "오늘 당무위원회를 통해 이제 전당대회 개최의 건이 통과됐지만, 전당대회에 이르는 기간 동안에도 계속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전당대회에서 대표당원들이 동의해야 (통합안이) 의결되는 만큼, 더욱더 당원·당내 구성원과 열심히 소통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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