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연 산하 포토뉴스
슈퍼문, 밝게 비치는 아름다운 ‘자태’ 포획하다.
고성혁 | 승인 2017.12.05 00:55
용인 상공에 뜬 슈퍼문.사진@고성혁 군사전문기자.
1년 중 지구와 가장 가까워진 보름달인 ‘슈퍼문’이 떴다.
 
[고성혁 군사전문기자]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슈퍼문은 12월4일 월요일 새벽 00시 47분에 볼 수 있었지만 이날 새벽에 구름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 밤엔 하늘에 구름이 걷히면서 슈퍼문은 경기 용인 일대를 훤히 비추었다. 기자는 4일 저녁 8시 18분 용인 기흥구청에서 밝게 비치는 슈퍼문을 포획했다.
 
슈퍼문(Supermoon)은 달과 지구의 거리가 평소보다 가까워지는 시기에 뜨는 보름달을 뜻한다. 12월4일 달이 더 크게 보이는 원리는 망인 동시에 달과 지구의 거리가 최소가 되기 때문이다.
 
12월4일 지구와 달의 거리는 약 35만 7,623km로 지구-달 평균 거리인 38만 4400km보다 3만km 이상 가깝다.
 
지구에 가장 가깝게 다가설 때는 일반적인 보름달보다 10% 정도 크고 30% 정도 밝지만, 지구에서 가장 멀어지는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보름달이 작고 어두워진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고성혁  sdkoh4061@naver.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성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국내영주권자에게 지방선거 투표권 준 것 개정해야국내영주권자에게 지방선거 투표권 준 것 개정해야
서병수發 '탄핵 불복론'에 野 좌불안석… 서병수發 '탄핵 불복론'에 野 좌불안석… "2030 지지 물거품 우려"
수상행군 훈련하는 해군병수상행군 훈련하는 해군병
기성용 사과, 연이은 악재속 “모든 것이 내 불찰이고 내 무지에서 비롯된 명백한 내 잘못”기성용 사과, 연이은 악재속 “모든 것이 내 불찰이고 내 무지에서 비롯된 명백한 내 잘못”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1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