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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시즌 3관왕,소렌스탐도 해내지 못한 대기록 달성
박영우 | 승인 2017.11.20 13:56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박성현.
'슈퍼 루키' 박성현(24)이 시즌 3관왕에 올랐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박성현은 19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2017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챔피언십(총상금 250만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면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공동 6위를 기록했다.
 
박성현은 이 대회에서 올해의 선수 포인트 5점을 추가해 162점으로 유소연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또한 상금왕 수상이 확정됐으며 앞서 신인왕에 선정돼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또 그해 신인이 상금왕, 올해의 선수 부문을 휩쓴 것은 1978년 로페스 이후 올해 박성현이 39년 만의 일로 골프 여제 애니카 소렌스탐도 해내지 못한 대기록을 달성했다.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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