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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강다니엘 범죄자로의 완벽한 싱크로율 시도
박진아 | 승인 2017.10.29 16:52
‘런닝맨 제374회 ’범죄자의 도시‘ 편
런닝맨이 범죄도시를 패러디해 방영된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29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제374회 ’범죄자의 도시‘ 편이 방영된다.
 
'런닝맨' 멤버들이 영화 '범죄도시'를 패러디해 세 개의 조직으로 나뉘었는데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은 연변 조직 '유첸파'로, 김종국, 하하, 양세찬은 형사 조직 '마종국파'로, 송지효, 전소민은 한국 조직 '멍돌파'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강다니엘은 범죄 조직원으로서 완벽한 싱크로율을 나타내기 위해 머리를 넘겨 이마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가수 노사연과 조세호, 하연수, 강다니엘이 출연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후 4시50분에 이들의 활약상을 볼 수 있다.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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