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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모친상, 7년 만에 부모님 모두 하늘나라로 떠나 보내
박진아 | 승인 2017.10.04 22:20
박보람.사진@온라인커뮤니티
가수 박보람(23)이 모친상을 당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박보람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보람의 어머니가 3일 오랜 투병끝에 강원도 춘천에서 별세했다.
 
박보람은 2010년 부친상을 당한 데 이어 어머니까지 떠나보내면서 깊은 상실감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박보람씨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슬픔을 가누고 현재 꿋꿋하게 장례에 임하고 있다”면서 “박보람씨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어달라”고 전했다.
 
박보람은 노래 실력도 뛰어나고, 어디서든지 긴장하지 않는 성격으로 슈퍼스타 k2에 나와 주목을 받았다.
 
고인의 빈소는 춘천 강원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 낮 12시, 장지는 춘천 안식원.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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