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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여, 성경적 세계관으로 세상을 이기라!" '윌버포스 세계관아카데미' 개최.. 9/5-26"세계관을 분별하라"
강철민 | 승인 2017.08.23 18:12
 
그리스도의 진리로 세상을 바꾸는 윌버포스아카데미(대표 이태희)는 오는 9월 5일(화)부터 26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남부터미널역 인근 유나이티드아트리움에서‘세계관을 분별하라’는 주제로 ‘윌버포스 세계관아카데미’ 를 개최한다.
  
첫날 이태희 목사(윌버포스아카데미 대표)는 "세계관을 분별하라"는 주제로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적 세계관'이란 검으로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킬 것 인지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둘째 날 김명현 교수(역사과학교육원 대표)는 "우주의 기원과 세계관"이란 주제로 현대 사회에서 창조와 진화의 세계관이 어떻게 대치 중이며 대중에게 어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강의한다.  

셋째 날 김철홍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는 "개인주의와 집단주의의 관점에서 본 정치이념"이란 주제로 신학적 입장에서 본 자유민주주의와 사회주의 그리고 그밖의 현대 정치체제와 기독교의 관계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 이상원교수(총신대학교 교수)는 "현대신학과 기독교세계관"이란 주제로 민중신학, 해방신학, 퀴어신학 등을 성경적 관점으로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해야 하는지 강의한다. 
 
이번 세계관 아카데미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5일, 이태희 목사 (윌버포스아카데미 대표, 미국변호사) [세계관을 분별하라! :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인’]
12일, 김명현 교수 (역사과학교육원 대표, KAIST Ph.D)  [우주의의 기원과 세계관 : “창조인가 진화인가?”]
19일 김철홍 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Fuller Theological Seminary, Ph.D)  [기독교세계관 : “개인주의와 집단주의의 관점에서 본 정치이념"]
26일 이상원 교수 (총신대학교 교수, Kampen Theological University, Th.D) [현대신학과 기독교세계관 : “민중신학, 해방신학, 퀴어신학"]

주최측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참가자들이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는 성경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모든 민족을 제자 삼는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되길 바란다"며 "우리 삶에 깊이 스며들어 있는 잘못된 생각들을 분별하여 이 땅에 진정한 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윌버포스 세계관 아카데미의 회비는 성인 3만원 (중고등학생, 대학생, 신학생 1만원) 이며 (하나은행  404 910319 91807 이태희), 아래 구글링크를 통해 사전 수강신청을 받는다.
https://goo.gl/forms/VHUE61gN8tx1v9vH3
 
 한편 윌버포스아카데미는"기독교적 세계관으로 무장하여 이 세상의 7가지영역(정치, 경제, 예술, 가정, 미디어, 교회, 교육) 속으로 들어가 "선진한국", "통일한국", "선교한국"의 길을 준비하기 위해 2015년 이태희 변호사와 기독청년들이 주측이되어 설립되었다.
 
 윌버포스아카데미는 현대 사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세계관들과 성경적 세계관의 차이를 이해하여 이 세상 속에서일어나는 일들을 성경적 관점으로 분별하고, 더 나아가 성경적 관점에 입각한 대안들을 제시하고 세워가는 것을 그사명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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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민  kcmm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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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 이산 2017-08-23 21:05:25

    식물들은 신체의 일부를 잘라서 땅 속에 심으면 대부분 뿌리를 내리고 또 하나의 독립된 생명체로 잘 자라난다. 인간도 장기를 잘라서 기증하면 장기의 주인은 사망해도 장기는 다른 사람에게 이식돼서 주인의 생명과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잘 살아 간다. 헌혈을 하면 혈액은 수혈 팩에서 독립적으로 살다가 수혈하면 생명을 계속 유지한다. 그렇다면 인간은 하나의 주체에 의해서 통제되는 단일생명체인가 아니면 여러 생명체가 함께 살고 있는 집단생명체인가?   삭제

    • 이산 2017-08-23 21:03:32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180도 뒤집는 혁명적인 이론을 제시하면서 그 이론에 반론하면 5천만 원의 상금을 주겠다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과학자들이 반론을 못한다. 이 책은,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의 기원과 생명의 본질을 밝히고, 자연과 사회의 모든 현상을 명쾌하게 설명하면서, 서양과학으로 동양철학(이기일원론과 연기론)을 증명하고 동양철학으로 서양과학을 완성했다. 이 책은 형식적으로는 과학을 논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인문교양서다. 이 책을 보면 독자의 관점, 지식, 철학, 가치관이 모두 변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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