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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대회 6타 차 단독선두 질주
박영우 | 승인 2017.08.06 03:38
김인경 프로
김인경(29.한화) 프로가 2017년 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김인경은 5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에서 계속된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325만달러) 세째 날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6타를 더 줄여 사흘 동안 합계 17언더파 199타의 성적을 적어내며 6타 차 단독 선두에 나섰다.
 
5번홀에서 이글을 기록하며 15번홀까지 3타차로 추격하던 잉글랜드의 조지홀은 16번홀에서 보기를 17번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하며 무너져 11언더파로 마감했다.
 
한편 전날 공동 48위였던 박인비는 이날 무려 8타를 줄여 10언더파로 공동 4위를,전날 공동 34위였던 이미향은 5타를 줄여 8언더파로 공동 7위에 랭크되었다.
 
이외에도 허미정,김효주 선수가 각각 4타를 줄여 7언더파를,신지은은 2타를 줄여 7언더파를 전날 7언더파로 공동5위였던 최운정은 이븐을 기록해 공동 13위를 기록해 10위권 진입 사정권에 들어섰다.

올해 숍라이트 클래식과 마라톤 클래식 우승을 포함해 LPGA 통산 6승을 거둔 김인경이 이번 브리티시 오픈마저 제패할 경우 시즌 첫 3승 고지에 오르는 선수가 된다. 또 메이저 타이틀도 처음 차지하게 된다.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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