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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 ‧ 이정재 사랑이어가기 언제까지 데이트만 할 것인가
박진아 | 승인 2017.08.04 22:26
이정재 임세령
배우 이정재(45)와 대상그룹 임세령(40) 전무의 영화관 데이트가 포착됐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한 연예전문 매체는 4일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가 지난 3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영화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편한 차림의 커풀룩을 선보이며 영화 ‘택시운전사’를 관람했다.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임세령 전무의 이혼직후 2009년 필리핀 동행 여행으로 화제됐으나 사적인 관계가 아닌 비즈니스 관계라고 일축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2015년 1월 1일 ‘친구 이상의 감정이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지난해 4월에도 홍콩 동반 여행을 떠나는 등 사랑을 이어왔다.
 
하지만 두 사람의 8년 동안 사랑이어가기가 언제까지 갈지 궁금하다.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장녀인 임세령 전무는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과 1998년 결혼했다가 2009년 이혼했다.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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