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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국민참여당과 통진당 비당권파 출신 당원들 혈투
서원일 | 승인 2017.04.20 20:19
정의당 게시판 캡처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에 대해 친노성향의 정의당 당원들의 반발이 거세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20일 정의당 홈페이지 당원게시판은 지난 19일 대선후보 합동토론회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비판한 것을 두고 일부 당원들과 문 후보 지지자들의 논쟁이 거세다
 
심상정 후보는 토론회에서 사드, 국가보안법 폐지 복지공약 등에 대해서 문 후보가 후퇴했다며 날을 세우며 비판했다.
 
특히 심 후보는 사드 배치와 관련해 전략적 모호성을 주장한 문 후보에게 "이쪽저쪽 눈치보기식 외교자세를 보이는 것은 강대국의 먹잇감이 되기 좋은 태도"라고 공격해 문 후보를 난처하게 만들었다.
 
이에 일부 정의당 당원들은 당원게시판에 글을 올려 심 후보의 토론방식을 지적하면서 탈당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문 후보와 연대에 무게를 두고 있는 국민참여당 출신 당원들이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정의당은 친노계인 국민참여당 출신과 심상정 대표 등 통합진보당 비당권파 등이 합쳐 만들어진 정당으로 언제가는 폭발할 위험성이 있었다.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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