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천 교육 성명서
[성명] 다시 전교조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서원일 | 승인 2017.03.25 18:01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전교조는 우리 아이들과 대한민국 미래를 망치는 악한 자들입니다!

전교조는 2016년 1월 21일 법외노조가 되었다. 해직자를 조합원으로 인정하는 규약을 바꾸면 법외노조가 될 일이 아니었다. 전교조는 노동부 권고를 무시하며, 법정투쟁, 국회를 동원한 정치투쟁, 대 정부투쟁을 했으나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등 그동안 전교조와 싸움을 해오던 학부모교육시민단체가 규약을 바꾸지 않는 전교조에 대해 법외노조 통보를 하지 않는 노동부 장관과 국장을 직무유기로 고발하며 노동부를 적극적으로 압박하자 2013년 10월 24일 노동부는 전교조에 법외노조 공식통보를 했다.

2016년 1월 21일 전교조는 행정소송, 헌재 위헌법률심판, 심지어 국제노동기구까지 끌어들여 정치투쟁을 했으나, 노동조합법에 의해 ‘전교조’라는 명칭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럼에도 전교조는 국민의 세금인 사무실 보증금 반환을 하지 않고 촛불을 들고 대통령탄핵에 앞장서고, 국정역사교과서 정상수업 방해를 위해 조직적으로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은 전교조가 교단에서 사라지는 날까지 전교조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전교조 조합원 가입현황을 공개하며, 전국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전교조 담임거부운동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전교조는 아이들 영혼 뿐 아니라 국가의 운명을 위태롭게 하기 때문에 반드시 교단에서 전교조의 악령을 추방해 우리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

학부모 행동지침

1. 학교 교장선생님께 전화해 아이 담임이 전교조 인지 정보공개를 요청
2. 전교조 일시 담임교체를 요구할 것
3. 전교조가 많은 학교는 등교거부운동을 위해 공학연에 도움을 청할 것
4. 전교조 교육감 지역 학력 대체로 전국 꼴찌, 타 지역 타 학교로 전학하실 것
5. 아이들에게 관심 갖고 전교조 교사 정치, 이념 수업여부를 부모님이 고발 받을 것
6. 전교조 없었던 시절 교육이 ‘한강의 기적’을 견인 했지만 전교조 설립 후 과잉 정치, 이념으로 나라가 혼란한 상태-전교조는 교육의 암을 넘어 국가존망의 암적 존재임을 공감합시다. 

2017. 3. 24.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대,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공교육살리기교장연합,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교육선진화운동, 교육재정감시단, 국민건강을지키는교수연대, 나라사랑어머니연합,나라사랑학부모회, 나라사랑부산학부모연합, 대전교육사랑,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로고), 동성애입법반대국민연합, 바른교육교사연합, 바른교육교수연합, 바른교육권실천행동, 바른교육을위한학부모연합, 바른교육학부모연합,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대, 바른인권실천시민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밝은인터넷, 사)국제인성교육연합회, 사)새마음안전실천중앙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새마음포럼, 서울애국교육시민연합, 서울평생교육회, 시민건강을위한언론연대, 아!대한민국전국모임, 역사교과서대책범국민운동본부, 역사바로알리기국민운동, 푸른도서관운동본부, 유관순어머니회, 유비쿼터스미디어콘텐츠연합, 자유통일청년연합, 전교조추방범국민운동본부, 전국유권자연맹, 전국청소년연합(로고), 전북교육사랑학부모협회, 정의로운사람들,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차세대바른교육국민연대,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청년응원문화연대, 청소년건강을위한시민연합, 청소년건강을위한목회자연대, 청소년교육문화진흥원, 청주미래연합, 충북교육사랑학부모연합, 충북학교아버지회연합회, 충주시민연합, 클린콘텐츠국민운동, 통일한국국민연합, 통일한국대학생연대, 학교바로세우기서울연합, 학교사랑시민연합, 학교사랑학부모회, 한강문학회, 한국교육삼락회, 한국교회언론회, 한국그린교육운동본부, 한국인성교육평가원, 한국효문화연구소, 한국학교체육진흥연구회, 한국인성교육문화원, 한국청소년교육환경운동본부, 한마음사랑학부모연합회, 21C교육미래연합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원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류현진 1승,2014년 이후 973일만에 이룬 승리류현진 1승,2014년 이후 973일만에 이룬 승리
민영삼 특보, 문재인 후보 거센 비판 반노(反盧)의 대반격(?)민영삼 특보, 문재인 후보 거센 비판 반노(反盧)의 대반격(?)
19대 대선 후보들의 4월 마지막 주말 유세19대 대선 후보들의 4월 마지막 주말 유세
홍준표, 9일 뒤에 대통령 가능성 가장 높다!홍준표, 9일 뒤에 대통령 가능성 가장 높다!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42-6850(代) / 010-2755-6850  |  FAX : 02)742-6851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17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