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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애 조율 열창,“천년의 어둠 촛불 한 번으로 바뀔 수 있다”멘트도
서원일 | 승인 2016.12.03 21:58
한영애 조율 열창.사진@팩트tv화면캡처
가수 한영애(60)가 제6차 촛불집회 무대에 섰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3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6차 촛불집회 참가자 수가 서울 155만명 지방40만명 정국적으로 195만명을 기록했다.
 
3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6차 촛불집회에는 가수 한영애가 자신의 히트곡 ‘갈증’ ‘내 나라 내 겨레’ ‘조율’‘홀로아리랑’ 등을 열창했다.
 
한영애는 촛불을 든 시민들에게 “우리는 조금 더 높은 행복을 위해서 여기에 모였다. 지치지 말자. 천년의 어둠도 촛불 한 번으로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5차 촛불집회에는 양희은이 무대에 올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취임식과 장례식때 부른 상록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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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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