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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역세권 개발, 상암쪽 개발열기를 수색쪽으로 이끈다
서원일 | 승인 2016.09.25 21:41
수색역 인근. 개발이 활발한 수색역 남쪽 상암지역 수색역 북쪽이 상대적으로 낙후됐다.사진@구글어스
수색역일대 새로 탈바꿈된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25일 서울시는 다음달 코레일과 함께 새로운 사업부지에 대한 수색역 일대 개발전략 및 사업추진방안 수립 용역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수색역세권 개발 사업은 지하철 6호선·경의선·공항철도가 지나는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철도 용지에 복합단지를 개발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수색역세권 개발 사업에 철도시설 이전 부지가 포함되고 규모가 여의도공원의 1.5배인 32만3,000㎡로 확대된다.
 
서울시 은평구 수색로 261 DMC역 부지(3만5,000㎡)와 수색역 부지(17만2,000㎡), 철도시설 이전 부지(11만6,000㎡)가 대상이다.
 
이번에 수색역 서측 철도시설 이전 부지가 추가되며 사업대상지 규모가 20만7,000㎡에서 56% 늘었다.
 
앞으로 1년간 수색역 일대 비전과 중장기 발전방향을 세우고 통합개발 전략 및 사업추진 방안을 마련한다. 또 철도역세권 등 개발 가능한 유휴부지를 발굴해 사업화 방안을 강구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암 쪽 개발 열기를 상대적으로 낙후한 북쪽으로 확산시켜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려고 한다"고 말했다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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