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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보다 ‘6.25전쟁과 대한민국의 꿈’을 보급하라
서원일 | 승인 2015.11.18 20:46

   
▲ ‘6.25전쟁과 대한민국의 꿈’보급 촉구 기자회견.
대한민국 미래세대인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배포할 것은 ‘친일인명사전’이 아니다.

18일 서울특별시 교육청 앞에서 (사)월드피스자유연합(이사장 안재철), 4대개혁추진국민운동본부, 자유통일연대는 “서울시특별시 교육청은 ‘친일인명사전’보급에 앞서, 한반도 공산화를 목표로 여전히 광분하는 북한공산주의자들이 일으킨 6.25전쟁의 진실을 알리는 ‘6.25전쟁과 대한민국의 꿈’을 보급하라”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서울특별시 교육청은 ‘친일인명사전」보급에 앞서, 남북으로 갈라진 한민족을 서로 불구대천의 철천지원수로 만들었던 6.25전쟁을 일으켜 한반도를 초토화시켰던 북한 공산주의자들의 만행을 알리고, 6.25전쟁 당시 우리가 어떻게 지켰는지, 전 세계의 67개국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도왔는지 역사적 진실을 알리는 교육을 해보려는 시도는 과연 해보았는지 묻고자 한다.”고 주장했다.

   
▲ ‘6.25전쟁과 대한민국의 꿈’
   
▲ ‘6.25전쟁과 대한민국의 꿈’
이어 “대한민국 미래세대인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배포할 것은 ‘친일인명사전’이 우선이 아니라, 6.25전쟁의 역사적 사실을 가장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한글과 영문으로 제작된 사진과 지도를 중심으로 발표된 ‘6.25전쟁과 대한민국의 꿈’이라는 사실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후 조희연 교육감을 대신해 나온 서울시교육청 장학사에게 ‘6.25전쟁과 대한민국의 꿈’ 1질(3권)을 전달했다.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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