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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세점.사진@온라인커뮤니티 | ||
[유성남 기자=푸른한국닷컴]관세청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는 10일 대기업에 할당된 서울시내 면세점 신규사업자를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 중소·중견기업 제한경쟁에는 SM면세점이 선정됐으며 제주 시내면세점은 제주관광공사가 선정됐다.
서울시내 대기업 몫의 면세점에는 신세계DF, 현대DF,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SK네트웍스, 이랜드면세점, 롯데면세점, HDC신라면세점 등 7곳이 참여해 3.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소·중견기업 몫의 서울 시내 면세점에는 중원산업, 신홍선건설, 그랜드동대문DF, 세종면세점, 동대문24면세점, 에스엠면세점 등 순으로 14개 기업이 참여해 1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제주 시내면세점은 3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HDC신라면세점이 서울 시내면세점 선정되는데 면세점 입찰 초기부터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유성남 news3@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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