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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방한마저 반역선동에 이용하는 정의구현사제단
이계성 | 승인 2014.08.15 21:24

 

   
▲ 함세웅 신부

병자 부랑인의 천국 꽃동네를 강제수용소라며 교황방문 저지에 나선 함세웅신부

[이계성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사제단의 대부 함세웅신부가 음성 꽃동네는 강제수용소라며 교황님이 가시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에서 교황님 방한 환영과 정의구현사제단 척결 1인시위를 8월6일부터 5일간 명동성당 앞에서 실시했다. 그런데 몸도 가누지 못하는 중증장애인 20여명을 비가 오는데 명동성당 앞에 집결시켜 교황님 꽃동네 방문 저지 기자회견을 하고 추기경에 건의서를 전달하겠다고 비를 맞으며 버티고 있었다.

중증 장애인들 기자회견 내용은 함세웅신부가 말한 내용 그대로 였다. “꽃동네는 복음정신과 맞지 않기 때문에 교황과 교회 공동체 모두에게 훼손이 된다”. “오웅진 신부의 강론에 신학적 문제가 있다.” “꽃동네는 시대착오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 불투명한 재정운영을 하고 있다.” “권력과 유착해 정부의 복지지원 독점하고 있다.” “꽃동네는 가톨릭 사회복지 정신을 따른 공동체가 아니라 강제수용소다”등의 피켓 문구가 눈에 띄었다.

함세웅신부는 꽃동네를 “18세기 수준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며, UN이 제정한 장애인 권리협약에도 어긋난다.”다고 비난하면서 비오는 날에 중증장애인 동원 교황님이 꽃동네 방문을 저지하려고 했다.

중증장애인동원 꽃동네 방문저지

몸을 제대로 가누지도 못하는 중증장애인 동원 자기들 정치선동에 이용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신부가 아니라 불의를 구현하는 사탄의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경에게 3족을 멸해야 한다고 악담한 정의구현사제단 신부

8월11일(월)성당 앞에서 1인시위하는데 성당에서 나오던 여신도 한분이 현수막 피켓 내용을 읽고 나에게 정의구현사제단이 피켓에 써 있는 대로 추기경님께 막말, 대통령퇴진, 국정원해체, 연평도 포격은 당연, 해군기지는 해적기지, 김현희 가짜만들기, 교황님 꽃동네 방문저지 이런 것이 사실이냐고 해서 우리가 거짓말 하면 바로 고발당한다고 했더니 남편한테 전화해 이곳상황을 이야기하며 우리 천주교가 이제 얼굴 들고 다닐 수 없게 되었다면 한탄을 했다. 자매님 한분 옆에서 듣고 있다 나는 정의의구현사제단 엉터리 정치 강론이 싫어서 냉담한지 여러 달이 되었다며 박창신 신부 막말 발언 뒤에는 성당에 나가기 창피해서 나갈 수 없다고 했다.

이 말을 듣고 있던 듣고 있던 명동성당 경비하던 경찰관이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이 거리미사를 통제하는 전경들에게 역적 놈들 너희 경찰 놈들은 삼족을 멸해야 한다고 악담을 하더니 미사 강론까지 경찰들을 향해 이런 막말을 할 때 가슴이 아팠다고 했다. 민주 외치며 조왕조시대나 역적에게 내려졌던 형벌을 경찰에게 내려야 한다는 저주의 말을 들으며 신부님 같이 느껴지지 않았다고 했다.

한 경찰 정보관은 문정현신부 파문하라는 피켓을 보고 저 신부가 턱에 수염이 난 신부 아니냐고 해서 그렇다고 했더니 제주 해군기지 시위진압에 갔는데 저 신부가 길가에 세워놓은 쓰레기 수거차에 올라가 자기 신발을 벗어 위에서 머리를 내려치는 바람에 여러 곳에 상처를 입었다며 신부님 같은 느낌이 들지 않았다고 했다.

많은 신자와 수녀님들이 피켓 내용을 보고 수긍을 하며 나에게 수고 한다고 인사를 하고 가는데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수녀들이 피켓문구가 모두 거짓말이라며 나에게 하의를 하다 신자한분이 수녀님들은 정의구현사제단 하수인 노릇하느라고 신문 방송도 안 보느냐며 큰소리로 나무라니 달아나기도 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수많은 냉담자를 만들어냈고 천주교를 신뢰를 상실한 북한추종종교라며 손가락질을 받게 만들었다.

주교회의 의장이며 교황방한 준비위원장인 강우일 주교가 8월12일 명동성당에 기자간담회를 갖고 “우리 사회는 많은 번민에 휩싸여 있다”며 “양극화된 계층 간의 격차, 세월호 침몰, 군대 폭력 등으로 국민들이 심한 충격에 가슴앓이하고 있다”고 반역선동을 한 뒤에 “광화문 광장에서 단식하고 있는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의 염원이 받아들여져 올바른 진상 조사와 사후 조처를 철저히 보장하는 세월호 특별법을 신속히 통과시키도록 국회에서는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정치발언을 했다.

시복식 장소인 광화문광장에서 단식 농성 중인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의 퇴거와 관련해 “이번 행사 때문에 그분들이 그곳에서 물리적으로 퇴거당하거나 쫓겨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고 말해 농성장에서 교황의 시복식 미사를 하라고 요구했다

정의구현사제단 강우일 주교는 4년 동안 제주 해군기지 반대 시국미사를 매주 봉헌해 수천억의 혈세를 낭비하고 제주도민의 갈등과 분열과 대립을 조장해온 정의구현사제단 대부인 정치신부다.

정의구현사제단 대부 함세웅신부는 “꽃동네는 복음정신과 맞지 않기 때문에 교황과 교회 공동체 모두에게 훼손이 된다”며 교황 방문저지에 나섰다. 함세웅 신부는 꽃동네 방문 반대이유를 ‘오웅진 신부의 강론에 신학적 문제점, 꽃동네의 시대착오적인 운영, 불투명한 재정운영, 권력과 유착해 정부의 복지지원 독점 등 근거 없는 궤변으로 교황님 방문 반대에 나섰다.

또 함 신부는 “꽃동네는 가톨릭 사회복지 정신을 따른 공동체가 아니라 일종의 큰 강제수용소 모형”이라며 “이는 18세기 수준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며, UN이 제정한 장애인 권리협약에도 어긋난다.”다며 말도 안 되는 비난을 했다.

함 신부는 “교황 방한 때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 해직자 등과 만나야 한다”며 “제주 강정마을, 밀양 송전탑 건설 저지 현장을 방문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고 밝혔다.

함세웅 신부는 교황청 대사관도 비난을 했다. ‘현 교황대사가 거의 총독 같은 모습으로 한국 가톨릭교회를 쥐락펴락하고 한국 주교들을 하인 대하듯 해 왔다고 한다’는 장문의 편지를 받았다”며 교황청대사까지 비난하고 나섰다. 함세웅신부는 교황청 대사가 ‘모국인 필리핀에 너무 자주 오가고’, ‘주교들과 실업인 신자들을 불러 식사 대접하고 돈을 받고’, ‘주교 임명제청권을 앞세워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르고’, ‘대사라는 직분을 이용해 서울 성모병원을 안방 드나들듯 하며’, ‘군대를 가지 않은 이를 군종 교구장으로 임명’했다며 대사까지 음해하는 비난을 했다.

박근혜 정부에 전면전선포하는 함세웅신부

또 “ 염수정 새 서울교구장이 선임된 뒤 주교 후보자로 15명의 사제 이름이 돌았는데 그 중 3명은 술과 여자 문제가 있는 사람도 있었다”며 프란치스코 새 교황의 쇄신 의지에 비춰 부끄러운 일이라며 염추기경과 교황청대사를 싸잡아 비난 했다.

함세웅 신부는 새정치연합 박영선 위원장에게 공개편지를 보내 "진정한 정치 지도자의 면모는 위기의 순간에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열고 국민의 뜻과 시대의 흐름에 자신의 존재를 일치시키는 데서 드러나며 거기서 새로운 지도력이 발생한다"며 영야 원내대표가 합의한 세월호 특별법 타결안을 새정치연합이 뒤집게 만들었다.

또 2012년 총·대선 때 '희망 2013 승리 2012 원탁회의'란 회의체를 만들어 야권 연대, 후보 단일화를 추진해 성사시켜 13명의 통합진보당을 당선시켰다고 한다. 함세웅 신부는 반역을 선동하는 정치인이지 신부가 아니다.

반역선동에 앞장선 김인국신부

정의구현사제단 총무인 김인국 신부는 한겨레신문 기고문에서 교황이 입 맞출지 모르는 이 땅 대한민국은 파업은 무조건 불법이 되고, 정리해고라면 언제나 합법이 되는 비정한 기업국가요, 자살률 세계최고, 출산율 세계최저인 우울하고 살벌한 불행국가라며 반역적 발언을 서슴지 지 않았다.


국방비는 세계 10위지만 복지예산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가운데 꼴찌인 군사국가. 혈육을 필살주적으로 삼고 있으며 또 그런 증오심을 경건하게 칭송하고, 세계최강 외국군대의 주둔과 천문학적 규모의 비용부담을 황송해하는 야릇한 분단국가라며 북한 세습독재 김정은이 대한민국을 향해 퍼붓는 악담을 그대로 쏟아냈다.

또 갯벌매립과 4대강 사업 등 대대적인 환경파괴를 별로 안타까워하지 않는 자연성형국가, 국가기관이 한 번 금 긋고 나면 하루아침에 삶터를 빼앗기고 마는 조폭국가, 힘센 자가 힘없는 자를 마음껏 포식하는 신자유주의의 천국이 대한민국이라며 북한이 대남 비방선전방송 같은 반역적 선동을 했다.

반역발언 일삼는 김인국 신부

김인국 신부는 교황을 국빈으로 영접하게 될 대통령은 사제와 수도자들로부터 사퇴를 요구받는 떳떳치 못한 인물이라며 세월호 참사와 대통령 퇴진 운동에 동참하지 않는 천주교와 개신교는 부정비리와 공존하는 집단이라고 매도했다.

김인국신부는 대한민국을 한과 설움의 땅이라면서 국가폭력의 끔찍한 피해자인 쌍용차, 밀양, 강정처럼 자본과 권력이 저지르고 있는 대표적인 폭력지역을 교황은 방문해야 한다며 불법적 폭력농성에 교황방문해서 이들을 격려하라고 했다. 사랑과 평화를 실천해야할 신부가 폭력과 불법이 난무하는 농성장을 찾으라는 것은 교황께 폭력을 사랑과 평화 대신 폭력과 갈등을 조장하는 반역적인 행보를 하라고 요구한 것이다.

정의구현사제단은 “박근혜 정권은 국가기관의 대선 개입을 통해 탄생했다”며 “교황 방한이 정권의 정당성을 공인해 주는 결과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또 “교황 방한을 정권 이익에 이용하려는 불순한 시도”며 대통령을 만나지 말고 정의구현사제단을 만나야 한다고 요구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그동안 대부 함세웅 신부 주도하에 제주 강우일 주교 수원 이용훈 주교 를 중심으로 천주교회를 좌경화시켜 교회를 분열시키고 국책사업장, 기업노조 파업장 찾아다니며 갈등을 부추겨 왔다. 이들은 교회를 분열시키고 남남 갈등 조장하여 국력을 낭비해 수천억의 국민혈세를 낭비하게 만들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천주교회를 분열시켜 540만 신자 중 420만을 냉담자로 마들었으며 또 각종 파업 장과 촛불시위에 앞장서서 남남갈등을 조장해 왔다. 이들은 국가에 대한 반역행위를 정의라 외치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독재국가 대통령을 파쇼도당이라고 매도하면서도 북한 인권에 대해서는 말이 없는 북한 앞잡이 노릇을 해 왔다.

교황님 방한을 계기로 정의구현사제단 척결에 신자들어 나야 한다. 반역세력 앞잡이가 되어 대한민국 타도를 외치는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천주교회를 욕되게 하고 나라를 망치는 일을 신자들이 나서서 막아야 한다. 신자들에 의한 종교개혁이 요구되는 시점이 되었다. 평신도들이 정의구현사제탄 척결에 앞장서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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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lgs1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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