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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종교지도자 이석기 탄원서 제출,무책임한 종교지도자들의 위선
신철호 | 승인 2014.07.30 20:17

   
 
무책임한 종교 지도자들의 위선(儰善)이 국민과 국가를 혼란으로 빠뜨리고 있다.

[신철호 푸른한국닷컴 칼럼니스트]필자의 사견으로 한반도의 분단을 가져오고 작금의 종북(從北) 주의자들이 자유대한민국 곳곳에 뿌리내리고 활동하는 가장 주된 요소가 종교단체의 수장들의 어슬픈 포플리즘과 감성적 인격론을 내세워 여론을 조장하여 용서한 것이 주된 요인이었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내란(內亂) 음모”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이석기에게 천주교 임수정 추기경, 조계종 자승 총무원장, 김영주 NCC총무, 원불교 남궁선 교정원장 이라는 종교지도자들이 28일 결심 공판이 열리는 날 법원을 압박하기 위해 이석기 선처 탄원을 법원에 제출 했다고 한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고 신중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아니 지금까지 그들(무책임한 종교지도자)로 인하여 수많은 종북좌파들이 이 땅에 생존하고 적화통일을 꿈꾸며 북한의 사회주의를 전파하려는 인간들이 생존 한 것도 책임을 져야 하는데 지금 국가를 남남갈등에 빠뜨리고 나라를 송두리째 주적(主敵)인 북한에 넘기려는 이석기 법원 판결을 보고서도 이런 망언을 한다는 것은 이들 역시 주적의 주장을 추종하는 종북세력으로 밖에 볼 수 없다는 결론에 필자는 도달하였다.

각계 4대 종단 지도자들이 내란음모자 이석기에게 무엇을 선처해달라는 것인가 묻고 싶고 어찌하여 4대 종단의 지도자들이 이석기의 호의무사를 자처하며 법원의 판결에 압력을 행사하며 사회를 혼란으로 빠뜨리고 종교인과 국민을 판단을 흩트리는 여론 몰이를 하는지 진심을 알고 싶다.

마치 그들이 예수인양, 부처인양 설쳐 되는 것이 참으로 구역질이 나고 위선자의 모습으로 다가오니 이들도 인기만 쫒아가는 3류 정치인과도 같다는 생각이다.

이석기라는 놈은 단순 절도범도 아니요 폭행범도 아니고 주적(主敵)인 북한 정권과 내통하여 국가 전복을 꿈꾸는 반국가 테러 단체를 조직 운영한 중죄인 이다. 과거 군사정권에서 강제적 시국사건으로 착각하고 아직도 아량한 선처를 요구 했다면 이는 오판이요 대역죄이며 국민의 시야를 흐리게 하는 망국적 작태와 같은 것이다.

이제는 민주주의가 정착된 우리사회에서 종교인들은 더 이상 정치적, 위법적 사태에 간여를 하지 말고 종교적 고행과 선교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하기를 바란다. 그들로 인하여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는 지금까지 충분 했다고 보아진다.

그리고 이석기는 이번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 받아야 하며 본보기로 사형을 집행해야 한다. 더 이상 자유대한민국을 파멸하고 북한정권과 내통 하는 자들은 이 땅에 살수 없다는 진리를 보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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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sch98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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