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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2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이계인, 박준규, 홍석천, 헨리, 소룡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홍석천은 방콕에서 우연히 슈퍼주니어를 만난 당시를 회상하며 “헨리를 처음 본 순간부터 뜰 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홍석천은 헨리를 처음 봤던 당시 상황을 언급하며 “헨리가 슈퍼주니어 인 줄 몰랐다. 어디 태국에 잘 사는 집안 아들이나 태국 귀족인 줄 알았다”며 헨리의 첫 인상을 설명했다.
또한 “헨리를 아래부터 위로 이렇게 싹 훑어봤는데 가능성이 있었다. 정말 잘 될 것 같았다”며 자신이 스타가 될 재목을 발견할 줄 아는 특별한 안목이 있음을 고백했다.
더불어 홍석천은 “나는 남자 보는 눈은 정확하다. 얘가 뜬다, 안 뜬다는 잘 안다. 그런데 내가 여자는 잘 못 본다”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화교 출신으로 부모님과 함께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헨리는 2006년 SM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됐다.
헨리는 1989년생으로 일렉 바이올린 연주와 댄스에 특별한 재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렉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댄스를 접목시킨 화려한 퍼포먼스가 가히 일품이다.
한편 홍석천의 안목에 대한 이야기는 27일 목요일 오후 11시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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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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