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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야간개장,데이트족들한테 또 다른 신천지
전재우 기자 | 승인 2014.02.07 20:33

   
▲ 사진@창경궁홈페이지
문화재청은 창경궁을 야간개장 한다.

[전재우 기자=푸른한국닷컴]지난 5일 창경궁 관리소는 "궁궐을 품격 높은 역사문화공간으로 정비하고, 야경 향유확대를 통해 내·외국인에게 우리 궁궐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알렸다.

창경궁 측은 "고궁 관광자원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4년 겨울 창경궁 야간 특별개방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덧붙이며 창경궁 야간개장을 예고했다.

창경궁은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저녁 7시부터 10시(입장마감 오후 9시)까지 홍화문, 명정전, 통명전 권역을 개방한다.

개방인원은 개방일 별로 1700명(인터넷 예매 1570명, 현장구매 130명)으로 한정되며 인터넷예매와 현장구매를 통해 관람가능하다. 관람요금은 1000원이며 예매 수량은 1인 최대 2매다.

관람 요금은 1000원으로 인터넷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관람객은 하루 1700명으로 제한하며, 인터넷 예매는 하루 1570명, 현장 구매는 130명까지 가능하다.

네티즌들은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데이트족들한테 또 다른 신천지",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 빨리 구경하러 가야지",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 보고싶다 궁금해"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적 제 123호인 창경궁은 세종대왕이 상왕인 태종을 모시고자 1418년에 지은 수강궁이 그 전신이다. 이후 성종 임금 대로 와서 세조의 비 정희왕후, 덕종의 비소혜왕후, 예종의 비 안순왕후를 모시기 위해 명정전, 문정전, 통명전을 짓고 창경궁이라 명명했다.

창경궁은 일제시대에 일제에 의하여 창경원이라 격하되고 동물원으로 탈바꿈 했었으나, 일제의 잔재를 없애기 위한 온 겨레의 노력으로 1987년부터 그 옛날 본래 궁의 모습을 되찾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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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우 기자  efjprojec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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