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역사
차례지내는 법,각 가정의 전통에 따라 조상을 숭모하는 마음자세로
유성남 기자 | 승인 2014.01.31 06:45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구정 설을 앞두고 조상들에게 차례지내는 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유성남 기자=푸른한국닷컴]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돌아가신 조상들을 위해 ‘차례지내는 법’과 ‘지방쓰는 법’ 등에 대한글들이 게재돼고 있다.

게재된 글들을 종합해 보면,차례상 차리는 법과 차례 내리는 순서 등은 지역과 집안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지만 각 가정에서 전해오던 전통의 방식을 따르는 것이 가장 좋다.

대부분 차례는 식지 않는 음식을 차리는 진설에서, 강신, 참신, 진찬,헌주, 계반삽시,합문,계문,철시복반,시립, 사신,납주 순이다.

마지막으로 차례음식을 내리고 차례상 등의 기물을 정리하고,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조상의 덕을 기리는 철상, 음복 순으로 이뤄진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유성남 기자  news3@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진중권,“윤석열 검찰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된다” 독려진중권,“윤석열 검찰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된다” 독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40%대로 하락 미래통합당 지지율은 30%대 진입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40%대로 하락 미래통합당 지지율은 30%대 진입
혜림 손편지, 귀여운 글씨체로 결혼소식 담아혜림 손편지, 귀여운 글씨체로 결혼소식 담아
평소보다 한산한 광주 시내평소보다 한산한 광주 시내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0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