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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
[유성남 기자=푸른한국닷컴]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돌아가신 조상들을 위해 ‘차례지내는 법’과 ‘지방쓰는 법’ 등에 대한글들이 게재돼고 있다.
게재된 글들을 종합해 보면,차례상 차리는 법과 차례 내리는 순서 등은 지역과 집안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지만 각 가정에서 전해오던 전통의 방식을 따르는 것이 가장 좋다.
대부분 차례는 식지 않는 음식을 차리는 진설에서, 강신, 참신, 진찬,헌주, 계반삽시,합문,계문,철시복반,시립, 사신,납주 순이다.
마지막으로 차례음식을 내리고 차례상 등의 기물을 정리하고,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조상의 덕을 기리는 철상, 음복 순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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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남 기자 news3@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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