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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CCTV 조작 과연 국가를 위한 조직인가
장재균 기자 | 승인 2013.08.19 19:11

검찰은 대한민국을 위한 조직인가 아니면 종북좌익세력을 위한 조직인가?

[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19일(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는 검찰의 CCTV 짜깁기 즉각 수사하여 강력 처벌하라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 취지에서 경찰은 수사의 공정성에 대한 의혹을 차단하기 위해 분석 작업의 모든 과정을 동영상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
하지만 검찰은 동영상에 선거법 위반 혐의의 증거가 되는 내용이 있다고 정반대의 주장을 하면서 “동영상 내용을 짜깁기해 발표”했다.

북괴와 종북 좌익세력이 간절히 바라는 ‘국정원기’를 위한 검찰의 수사가 국민적 의혹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


검찰의 CCTV 짜깁기 즉각 수사하여 강력 처벌하라!

검찰이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을 기소하면서 수사결과 발표와 함께 공개한 'CCTV 동영상 발췌 자료'가 실제 동영상에 담겨 있는 서울청 디지털증거분석실 분석관들의 대화와 상당부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일보 기자가 원본 동영상을 입수해 검찰이 공개한 발췌 자료와 비교해본 결과, 검찰은 분석관들의 발언 내용을 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는 쪽으로 해석될 수 있도록 과장하거나 심지어 해당 문맥에서 나오지 않은 발언을 임의로 붙여넣기까지 했다는 것이다.

경찰은 수사의 공정성에 대한 의혹을 차단하기 위해 분석작업의 모든 과정을 동영상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검찰은 동영상에 선거법 위반 혐의의 증거가 되는 내용이 있다고 정반대의 주장을 하면서 동영상 내용을 짜깁기해 발표했다.

북괴와 종북 좌익세력이 간절히 바라는 ‘국정원기’를 위한 검찰의 수사가 국민적 의혹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 국정원장의 집에 화염병을 던진 테러범이 구속되지 않고, 직원이 좌익사이트에서 방첩활동을 하면서 댓글을 익명으로 달았다고 국정원장을 구속시키겠다는 검찰이 과연 대한민국의 검찰인가.

검찰은 CCTV 짜깁기와 함께 30여명의 특별수사팀을 만들어 국정원 심리정보국의 정보와 서울경찰청의 사이버범죄수사팀의 정보를 통째로 털어갔다. 국가의 안보는 염두에도 없는 막가파식 행동이다.

선거개입, 정치개입, 개인비리 등의 죄목을 바꿔가면서 무리하게 전 국정원장을 가두고 이번엔 CCTV까지 조작해 국정원을 무력화시키려는 검찰은 과연 국가를 위한 조직인가, 아니면 종북좌익세력을 위한 조직인가?

검찰은 이제라도 무리한 옭아매기 수사로 국정원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포기해야 한다. 그리고 종북좌파의 노림수에 더 이상 허수아비 노릇을 자처해선 안 된다.

● 짜깁기 수사로 진실 왜곡하는 검찰은 각성하라.
● 종북좌파의 허수아비 노릇하는 검찰은 각성하라.
● 옭아매기로 국정원을 무력화하려는 검찰은 각성하라.

2013년 8월 19일

대한민국어버이연합 · 남침용땅굴을찾는사람들 · 납북자가족모임 · 보수국민연합 · 탈북난민인권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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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균 기자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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