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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폭동은 공산폭동 국가추념일 지정 강력히 규탄한다
장재균 기자 | 승인 2013.08.08 16:34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
남로당 공산주의자들의 공산폭동을 기념하는 일이 된다.

[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제주 4.3사건 진상규명 국민모임’은 7일(수) 오후3시 안전행정부 앞에서 4.3 폭동 국가추념일 지정을 강력히 규탄했다.

이들은 제주4.3이 단선반대를 위하여 봉기했다는 좌파의 주장은 거짓말이라 말하며, 4.3폭도 사령관 김달삼은 해주인민대표자회의에 참석차 월북하면서 남로당 지하선거를 통한 투표용지 5만여 장을 들고 올라갔다고 밝혔다.

이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을 위한 투표용지였다며, 4.3폭도들은 북조선 건국에는 목숨을 걸고 찬성했고, 대한민국 건국에는 목숨을 걸고 반대한 것이다,

4.3폭도들은 단선 반대가 아니라 대한민국 건국 반대를 외친 것이다, 이런 반란군들을 추념하자는 것이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제주 4.3폭동은 당시 5.10선거 반대, 적화통일, 반미투쟁, 남로당 수호라는 목표를 위해 남로당 중심의 폭도 400여며오가 협조자 1,000여명이 제주도내 12개지서와 우익을 공격함으로써 시작되었다.

폭도들은 경찰과 우익을 닥치는대로 죽이면서 5.10선거를 반대하여 전국 선거구 중 제주도의 3개 선거구 중 2개만 무효가 되었다. 폭도들은 제주도민들에게 북한 건국 8.25선거 지하투표에 참여하게 하여 제주도민 52,000여명이 남한 선거는 반대하고 북한 선거에는 투표하였다.

제주 4.3 폭도대장 김달삼은 보현산 제 3병단장이 되어 1949년 8월 4일 남로당 무장 게릴라 300여명을 이끌고 남도부(본명 하준수)와 같이 38선을 넘어 경북 양양군 일출산에 침투하였다.

6.25인민군 남침 초기 경북 청도군 운문산 지구로 침투하여 경남 신불산 전투에서 사살되었다.그의 묘는 북한 혁명열사묘역에 있다.

1948년 4월 3일-7월 20일 폭도들이 경찰 56명, 선거관리위원, 우파 인사 235명을 비참하게 죽일 때 교전중 단 15명만 죽을 정도로, 폭도들의 세력이 압도적이었다.

폭도들이 이 정도에서만 끝났다면 제주도는 그토록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그런데 제2대 폭도사령관 이덕구는 제주도에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세우려고 1948년 9월 15일부터 폭동을 본격 재개하였으며,10월 24일에는 대한민국 정부에 선전포고를 하고, 이로 인해 치열한 전투가 시작되었다.

이에 동조한 제주 9연대 강의현 소위 외 80여명이 송요찬 연대장을 죽이고 반란을 기도하려다 실패하였고,제주 경찰 및 공무원 75명이 제주도를 공산화 하려다 실패하였다.

결국 수많은 희생자를 발생시킨 제주 4.3폭동은 1948년 11월 17일 제주도에 계엄령을 선포하고 많은 진압을 편 후에야 막을 내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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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균 기자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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