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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를 조속히 혜쇄시켜야 남남갈등이 사라진다.
도형 2020-10-16 16:33:11 | 조회: 26

통일부가 주체사상 홍보단체에 2000만원짜리 용역을 수의계약을 했단다.

 

통일부가 문재인 정권 들어서 대한민국 통일부인지 북한 대사관인지 도통 모를 짓만 하고 있다. 더구나 주체사상의 신봉하던 전대협 1기 의장 출신인 이인영이 통일부장관이 되더니 완전 북한 대변하는 통일부가 되었다.

 

이 통일부도 대한민국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고 있는 부서이다. 이런 통일부가 북한만 대변하는 부서가 되었다면 통일부는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북한 편향 통일부가 왜 대한민국 국민들의 혈세로 운영이 되고 대한민국에 있어야 한단 말인가?

 

뉴데일리에 의하면 통일부가 북한의 김일성 주체사상을 홍보하는 민간단체에 수의계약으로 수천만원대 연구용역을 맡긴 것으로 15일 확인됐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진보연대 산하인 이 단체 대표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돼 반국가단체활동 동조죄 등이 인정돼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았다는 것이다.

 

통일부는 지난 731포스트코로나시대 남북관계 민간교류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정책용역을 발주하고 427시대연구원과 2000만원의 수의계약을 했고 이 정책용역 계약기간은 731~ 1031일이다.

 

2000만원 이하는 수의계약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용하여 주체사상 홍보단체를 통일부가 임의로 수의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이 대목에서 왜 통일부가 주체사상을 홍보하는 단체를 임으로 선정하여 수의계약을 했을까?

 

이것이야 통일부도 이 단체와 초록이 동색이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427시대연구원이 친북적 활동을 하며 북한 김정은 정권의 견해를 대변하고 주체사상까지 홍보한다는 점을 알면서 왜 이 단체에게 통일부가 수의계약을 했겠는가?

 

그것이야 이인영이 주체사상을 신봉하던 1대 전대협 의장 출신으로 이 단체와 초록은 동색이기에 가능한 것이 아니겠는가? 이 단체는 사실상 친북반미 성향 시민단체의 싱크탱크 역학을 하는 단체로 판문점 남북정상 간 회담을 연구하는 단체이다.

 

이 단체의 홈페이지에 게제한 창립 취지에서 코리아반도와 동아시아에 꿈에도 그리던 평화와 자주통일시대가 열렸다한국 진보가 427시대를 주도하려면 오랜 숙제인 군중노선과 계급노선의 실체적 구현이 절박하다고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단체의 홈페이지의 기획연재 정대일의 주체사상 100100이라는 코너에서는 주체사상을 적극 홍보한다. 이들은 또 남북관계의 파탄 원인을 한미워킹그룹에 돌리며 한미워킹그룹은 조선총독부라는 별칭으로 한국의 통일외교정책 전반을 미국이 조절, 통제하기 위해 설치되었다고 북한의 주장과 일치하게 주장하고 있다.

 

이 단체는 또 지난 10일 북한 노동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에서 공개된 ICBM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이들은 새로운 잠수함에서의 북극성4형 시험발사의 핵미사일 최첨단화 활동, 그리고 새로운 인공위성 발사 등 북이 전개하게 될 핵전력 강화는 그 예고만으로도 오는 11월 새롭게 선출될 미국 정권의 대북정책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극찬을 했다.

 

그러면서 강력한 대미 정치안보 공세로서 구체적으로 미국의 차기 정권에 대북 적대를 폐기할 것을 강제하게 되는 것이라고 강조를 하였다. 이런 단체에 통일부가 어떻게 국민의 혈세를 수의계약으로 지원을 한단 말인가?

 

이 단체의 대표라는 한충묵은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도 맡고 있으면서, 20108월 수년간에 걸쳐 중국 베이징과 북한 개성 등에서 북한 통일선전부 소속 공작원들을 만나 반미투쟁 관련 지령을 받고 반미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됐다.

 

이후 2014년 대법원에서 국보법상 반국가단체인 북한의 활동에 동조한 혐의(찬양고무)가 유죄로 인정돼 징역 16개월에 집행유예 3년형이 확정됐다. 대법원에선 북한 공작원을 접선한 혐의(회합통신 및 지령 수수)는 인정되지 않았다.

 

당시 대법원은 피고인들의 주장은 남한 내에서 친미세력을 몰아내고 자주적 민주정부를 세우겠다는 미명 아래 친북 연공정권을 수립하려는 것으로 대한민국의 존립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실질적이고 명백한 위험성이 있다고 판시했다.

 

이런 자가 대표로 있는 427시대연구원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임명이 된 후 나흘 만에 수의계약이 체결됐다는 것이다. 이인영은 국회인사청문회에서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아직도 주체사상을 신봉하느냐는 질문에 북에서는 사상 전향이 명시적으로 강요되는지 몰라도 남은 사상 및 양심의 자유가 있다주체사상을 버리지 않았다는 식으로 답을 하였다.

 

이인영은 지난 83일 사회문화분야 정책고객과 면담에서 한충목 대표를 만났다는 것이다. 이날 면담에는 한충목과 이창복(615남측위 상임대표의장), 조성우(겨레하나 이사장), 김정수(615여성본부 상임대표) 박흥식(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김경민(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등 친북단체들의 대표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인영이 통일부 장관이 된 후 완전 통일부는 북한 대변인 노릇을 하는 부서로 전락한 느낌이다. 주체사상을 이야기하고 북한의 미사일 개발을 두둔하는 친북 단체에 국민의 혈세로 지원하는 수의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은 아무리 봐도 통일부가 존재할 이유를 없이 만드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한반도의 자유통일을 이루려면 우선 친북 대변인 노릇하는 통일부를 폐쇄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통일부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연방제 통일로 연방공화국을 만들려고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니 이 통일부는 대한민국에 존재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2020-10-16 16: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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