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문재인은 이런 세상을 만들려고 정권을 잡은 것인가?
도형 2020-09-24 20:01:19 | 조회: 52

여당의 이해식의원이 헌법도 모르면서 의원을 하는 것이 쪽팔리지 않는가?

 

여당이 조성대 중앙선거관리위원을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무조건 여당에 유리한 짓을 해야 한다는 발언이 국회 인사 청문회에서 나왔다니 이게 공정한 나라인지 문재인에게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여당 국회의원 이해식은 중앙선거관리위원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야당 의원들이 조 후보자의 정치적 편향성을 지적하자 후보자는 민주당이 추천한 후보자라며 민주당에 불리한, 혹은 공정하지 않는 그런 결정을 하지 못하게 하는 임무도 굉장히 중요한 임무라고 말을 했다니 어떻게 이런 자가 국회의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문재인은 민주당이 선거관리위원회를 장악하겠다는 것으로 보이는데 선거를 왜 하는가? 그냥 민주당 후보들만 선거에 나오게 하고 문재인과 민주당이 개·돼지로 아는 국민들에게 투표를 하라고 하면 될 것 같은데 선거운동은 왜 하고 선거는 왜 하는가?

 

민주당이 추천한 후보가 민주당과 조국과 김경수에게 불리한 진술을 했다고 호통을 치는 민주당 양경숙 의원을 보면서 이 나라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가인지, 독재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사는 것인지 분간을 할 수가 없다.

 

민주당이 선거관리위원으로 추천한 조성대가 조국을 옹호한 것에 대해서 말을 바꿔 “(조 전 장관 사건에 대해선)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한 것과 또 2019년의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드루킹은) 악의로 접근한 선거 브로커라고 썼던 글이 김경수를 옹호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엔 저런 식의 선거운동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차원에서 글을 올린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양경숙은 답변하는 방법까지 가르쳐 주면서 호통을 쳤다니 이게 문재인이 말한 민주주의 국가란 말인가? 민주당 양경숙은 조 후보자를 향해 고 호통을 쳤다고 한다.재판 중이니까 답변할 수 없다든지 중립을 지켜야지, 자세가 그래서 되겠느냐

 

이어 양경숙은 조 전 장관 사건이나 김 지사 사건이 시비를 가리고 있고 재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후보자가 바림직하지 않다고 단언하는 자세는 무엇이냐고 소리를 치는 세상을 보니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종말을 보는 것 같다.

 

다른 민주당 의원들도 야당 의원들의 질문에 잘못한 것처럼 답변하는 데 어색하다. 변명조로 말씀하지 말라”(이해식 의원) “술에 물 탄 듯, 물에 술 탄 듯 하는 것은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다”(양기대 의원)이 가세하며 질타를 했다는 것이다.

 

그러니깐 민주당 의원들은 민주당이 추천한 선거관리위원 후보자이니깐, 무조건 민주당이 잘못을 해도 민주당 편만 드는 충견노릇을 하라고 길들이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조성대가 민주당 충견노릇을 할 것이란 믿음이 없었는지 이해식 의원이 한술 더 떠서 노골적으로 헌법을 위반해서라도 민주당 편을 들어야 한다고 했다니 문재인이 말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가 이런 것이란 말인가?

 

이해식 의원은 대한민국 헌법 제114조의 선거관리위원의 임무에 대해서 한 번도 읽어보지도 않은 것인가? 아니면 헌법을 한 번도 읽어보지도 않은 것인가? 헌법 제72항에 공무원의 신분과 정치적 중립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고 되어 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헌법에는 분명하게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은 보장이 된다고 되어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선거관리위원 후보자에게 노골적으로 민주당 편을 들어야 한다니 이해식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출신 국회의원이란 말인가?

 

또 헌법 제1144항에는 선거위원은 정당에 가입하거나 정치에 관여할 수 없다.’고 되어 있는데 민주당이 추천한 후보이니 선거관리위원이 되면 노골적으로 민주당 편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 이게 입법부의 국회의원 입에 나올 말인가?

 

민주당 이해식 의원은 조성대 선거관리위원 후보자에게 후보자는 민주당이 추천한 후보자라며 민주당에 불리한, 혹은 공정하지 않는 그런 결정을 하지 못하게 하는 임무도 굉장히 중요한 임무라고 말을 했다.

 

이에 대해 금태섭 전 민주당 의원은 민주당 의원이 이런 주장을 국회에서,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하는 세상이 되었구나···? 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국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위원회가 된 것은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든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회에서는 임명직 공무원 후보자들에게 노골적으로 어느 당편을 들어야 한다는 얘기를 듣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런 국회를 만들고 이런 나라를 만들어 놓고서 문재인은 공정(公正)이란 말을 37번이나 찾을 수 있었다니 가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대표적인 불공정(公正)한 정권이 공정(公正)이란 말을 아무 생각 없이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공무원들을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의 충견노릇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철권 독재자 김정은보다 더 독재자가 아니고 무엇인가? 고로 이런 주장을 국회에서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되는 세상을 만든 문재인은 김정은보다 더 나쁜 철권 독재자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김민상  

 

 

2020-09-24 20:01:19
59.xxx.xxx.234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