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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문재인에게 구밀복검이라는 말이 딱 맞는 말이다.
도형 2020-09-22 19:36:30 | 조회: 32

북한이 문재인의 평화타령은 구밀복검(口蜜腹劍)이라고 맹비난하고 나섰다.

 

북한이 한·미 외교부의 국장급 협의체인 동맹대화를 공개 비판하지 하루 만에 한·미 군당국의 통합국방협의체(KIDD)회의도 맹비난하고 나섰다. 북한이 계속 한미동맹을 때리면서 북한 선전매체는 “(한국이) 외세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있다남한의 평화타령은 구밀복검(口蜜腹劍·입에는 꿀을 바르고 뱃속에는 칼을 품다)”이라고 했다.

 

문재인이 애걸복걸하며 북한에 매달리고 평화타령을 해도 북한은 구밀복검(口蜜腹劍)이라고 비판만 받는 신세가 참으로 불쌍하다. 문재인이 아무리 북한과 대화를 하고 북한에 돈을 대주면서 평화타령을 하며 애걸복걸을 해도 북한은 곳감 빼먹듯이 빼먹고 결국은 버리겠다는 것이다.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도와주면 도움에 대해 고마움을 잊을 수가 없는 것이나, 김정은은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므로 문재인이 계속 퍼다 주어도 그 인간은 조공을 바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생각할 인면수심의 극치를 보여주는 인간이하의 인간이다.

 

문재인이 계속 북한은 돈을 도와주면 김정은은 핵공격 받을 것이 무서워서 조공을 바친다고 생각할 인면수심의 인간이다. 이런 가운데 북한 선전매체 메아리21광고는 평화, 내속은 전쟁제목의 기사를 통해 맹비난을 퍼부었다.

 

북한 선전매체 메아리남조선 군부와 미국이 머리를 맞대고 공조를 운운한 맞춤형 억제 전략은 있지도 않은 그 누구의 위협을 전면에 내걸고 핵무기를 포함한 군사적 수단을 총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선제타격 한다는 극히 위험천만한 북침 핵전쟁 전략이라 했다.

 

이어 이 매체는 이러한 망동이 끊임없이 북침 불장난과 전쟁 장비 증강책동으로 정세가 악화한 시기에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하여 그 위험성은 더욱 크다고 경고했다.

 

·미 국방당국이 지난 9일과 11일 이틀에 걸친 제18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제 회의 뒤 낸 공동보도문을 통해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한·미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한 데 대한 대응이다.

 

이 매체는 구밀복검이라고 앞에서는 요사스러운 말장난을 부리고 뱃속에는 칼을 품는 것처럼 비열하고 무례 무도한 짓은 없다만일 남조선 당국이 오늘의 조선반도 정세 악화 상태를 더욱 위태롭게 몰아갈 군사적 망동을 계속한다면 과거 보수 정권들보다 더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북한의 선전매체인 메아리는 20일에도 실무그룹도 부족해 이젠 동맹대화까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우리 정부가 스스로 외세의 바짓가랑이를 부여잡고 자기의 목줄에 올가미를 더욱 조여달라고 애걸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앞서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은 지난 10(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을 만나 기존의 대북제재 면제를 논의하는 한미워킹그룹외에 동맹대화를 신설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 매체는 예속과 굴종의 올가미인 동맹대화의 반동적 본질을 가리기 위한 미사여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며 이젠 좀 정신을 차릴 때가 됐겠는데, 아직까지 상전에게 간이고 쓸개고 다 꺼내주겠다는 꼬락서니를 보면 실로 가련하기 짝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런 대도 문재인 정권은 계속 북한을 도와주지 못해 애걸복걸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한 정권이 아니고 무엇인가? 문재인이 북한에 퍼다 주기만 하면 평화가 열릴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살고 있으니 이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일까?

 

김대중이 햇볕정책을 통해서 북한에 마구 퍼다 주기만 하면 북한이 마음을 열 것이라고 국민들을 세치 혓바닥으로 선전선동을 하여 쓰러져 가는 북한을 살려주었고, 북한이 핵을 만들면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고 하고선 핵을 만들게 도와주고 책임은커녕, 대한민국 국민들이 북한으로부터 핵위협을 받으면서 살게 만들었다.

 

노무현 정권 역시 북한에 갖다 바치기만 하면 북한이 대화에 응하고 남북한 평화가 곧 열릴 것이라고 착각에 빠지게 하여 마구 퍼다 주었다. 그리고 북한을 상전으로 섬기기까지 하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 밑에서 비서실장으로 근무한 문재인이 박근혜 정권을 촛불쿠데타로 빼앗고 김대중과 노무현의 잘못된 대북정책을 이어받고 있다.

 

그 결과가 뭐주고 빰 맞는 짓만 하고 있다. 북한에 실컷 퍼다 주고서 한 번도 북한으로부터 문재인이 좋은 소리를 듣는 것을 보지 못했다. 갖은 악담에 막말로 비아냥을 들어도 말대꾸 한번 못하고 있다.

 

이렇게 북한이 갑이고 문재인이 을이 되어 실컷 주고도 매를 맞는 짓을 하며 북한에 가서도 대한민국 대통령이라고 하지 못하고 남쪽나라 대통령이라고 하는 짓을 하면서 스스로 대한민국 국격을 낮추는 짓을 하였다.

 

이러니 북한에서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 악담을 퍼붓고 있는 것이 아닌가? 김여정이 직접 나서서 저능, 바보 겁먹은 개”, 삶은 소대가리라고 악담을 퍼붓고, 우리가 건설한 개성남북연락사무소도 북한 맘대로 폭파를 해도 아무 말도 못하니 이러니 북한이 문재인 정권을 하수인 다루듯이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문재인이 구밀복검(口蜜腹劍)의 인물인지는 이제서 알았다. 입에는 꿀을 바르고 뱃속에는 칼을 품고 사는 인간이라고 북한에서 말을 해서 생각을 해보니 이 말보다 문재인에게 딱 맞는 말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김민상

 

 

2020-09-22 19: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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