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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폭우 피해도 MB의 4대강 정비사업 탓인가?
도형 2020-08-09 17:20:28 | 조회: 61

이번 푹우 피해는 지류·지천을 정비하지 못하게 한 문재인과 여당 때문이다.

 

이번에 물폭탄급 폭우가 연일 쏟아지고 있다. 이 물폭탄으로 인하여 많은 곳에서 비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또 4대강 정비 탓을 하는 인간들이 나타나고 있다. 현재 정비를 한 4대강은 범람하지 않았다.

 

대충 정비한 섬진강은 제방 붕괴로 인하여 비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 반해 정비를 한 4대강은 아직 제방 붕괴나 홍수 피해가 일어나지 않고 있다. 현재 비피해가 일어나고 있는 곳은 4대강의 지류와 지천들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4대강 정비를 먼저 한 후에 바로 지류·지천 정비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당시 민주당의 반대로 지류·지천 정비사업을 하지 못했다. 그렇다면 지금 비피해를 당하고 있는 것은 순전히 문재인과 여당 탓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그때 분명히 지류·지천까지 정비를 했으면 이번의 비피해를 조금은 막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지류·지천까지 정비하는 것을 결사반대한 세력들이 이제 와서 4대강 때문에 비피해가 커졌다는 주장은 정말 어처구니없는 헛소리이다.

 

이에 대해서 홍준표 무소속 국회의원은 최근 폭우에 따른 수해 피해와 관련 “MB(이명박) 시절 4대강 정비에 이은 지류·지천 정비를 하지 못하게 그렇게도 막았다면서 이번 폭우 사태 피해가 4대강 유역에 이은 지류·지천에 집중돼 있다는 사실을 그대들은 이제야 실감하는가라고 비판했다.

 

인천일보는 민주당 출신 여주시장의 잘못된 판단을 액면 그대로 기사를 하면서 집중호우 피해 막심 4대강 왜 했나란 기사에서 4대강 정비사업을 잘못해서 비피해를 키웠다고 헛소리들을 하고 있다.

 

인천일보는 지류·지천 정비사업을 누가 못하게 반대를 했는지 알면서 이런 기사를 내는 것인가? 인천일보는 경기지역을 강타한 장맛비로 인명사고와 재산피해가 불어나는 것을 두고 초점을 잘못 맞춘 4대강 사업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고 하였다.

 

참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에서 4대강 정비를 한 후에 바로 지류·지천을 정비하려고 한 것을 여주시장이 소속된 민주당이 결사반대를 하여서 못한 것이다. 왜 지류·지천을 정비하지 못한 것이 이명박 전 대통령 탓이란 말인가?

 

4대강 정비사업으로 인하여 4대강 본류 쪽에서는 홍수피해가 일어나지 않는 것을 보면서도 잘못된 사업이랄 수 있는가? 지금이라도 문재인 정권은 북한에 퍼다 줄 돈으로 4대강 지류·지천을 정비해야 물폭탄의 수해 피해를 막을 수가 있을 것이다.

 

이명박 정부에서 추진하던 지류·지천 정비사업을 막아 놓고서 이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4대강 탓만 하는 인간들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4대강 정비와 함께 지류·지천 정비사업을 했더라면 지금처럼 비피해는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지금이라고 4대강 지류·지천 정비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이다. 친환경 사업이라는 태양광 사업으로 산의 나무를 다 자르고 그곳에 태양광 발전소를 건립한 것도 비피해를 키웠을 것이다.

 

산에는 삼림이 우거져야 홍수를 막을 수 있는 것이다. 산사태도 막을 수 있고 이렇게 산림을 제거하고 태양광 발전소를 만든 것이야말로 이번에도 홍수 피해를 불러오게 한 것일 것이다.

 

4대강 정비사업이 지류·지천에 홍수를 불러왔다고 주장을 한다면 이번에 섬진강 제방이 무너져서 일어난 홍수피해는 어떻게 말을 할 것인가? 섬진강 정부사업은 대강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곳은 정비사업을 하지 않아서 제방 둑이 무너져서 홍수를 불러왔다.

 

아마 4대강 정비사업을 하지 않았으면 4대강 중에 어느 곳에서 제방이 무너졌다면 더 큰 피해를 당했을 것인데 이에 대해서는 왜 말들을 하지 못하는 것인가? 4대강 주변에서 강이 범람하지 않았다고 하고 있다.

 

필자는 이 대목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은 선견지명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미리 물폭탄이 일어날 것을 예측하고 4대강을 정비하면서 운하로 건설하고자 했던 것과 4대강 지류·지천을 정비하려고 했던 것은 선격지명이 있지 않고는 이런 생각을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문재인처럼 과거사만 따지고 북한이나 돕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서는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문재인 정권은 4대강 지류·지천 정비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이제 비로부터 국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길이 될 것이다.

 

4대강 지류·지천 정비사업을 추진해야만 비피해를 덜 당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문재인은 북한에 돈으로 도와줄 생각만 하지 말고 지류·지천 정비사업이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야 할 것이다. 지금은 비피해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방도를 찾아내는 일이 시급하다 할 것이다.

 

김민상

 
2020-08-09 17: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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