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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물폭탄에 국민들 피해보다 北 정권이 먼저인가?
도형 2020-08-08 16:52:49 | 조회: 55

대한민국은 물폭탄 장맛비로 국민들이 사망하고 피해를 보고 있는데 북한만 보이는가?

 

대한민국에 물폭탄의 장맛비로 인하여 많은 국민들이 사망하고 피해를 보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북한에 도와주는 것이 그리도 급했단 말인가? 문재인이 박지원을 국정원장에 이인영을 통일부장관에 임명을 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대한민국 전국토가 비피해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북한에 마구 퍼주고 있다.

 

문재인이 북한에 마구 퍼주라고 박지원과 이인영을 임명을 했다는 것은 국민들이 다 알고 있었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물폭탄으로 7개 시·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가 되었고 아직도 더 많은 곳이 선포가 될 것이라고 본다.

 

경기 안성, 강원 철원, 충청 충주, 제천, 음성, 천안, 아산 등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가 되었다. 청와대는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조사를 할 것이고 요건이 충족되는 지자체는 추가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수많은 지역에 역대급 물폭탄으로 인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은 몸살을 앓고 있는데 통일부에서는 연일 북한을 도와주지 못해서 죽은 귀신이라도 들린 것인지 속전속결로 북한을 도와주기를 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북한이 개성 남북공동연락소를 폭파시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물 폭탄이 쏟아져서 사망하고, 집을 잃고 이재민이 발생해도 북한만 도우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식으로 북한 돕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대한민국 국민들과 동떨어진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모든 역량을 물폭탄 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쏟아 부어야 할 때이지 한가하게 북한을 돕는 일을 속전속결로 할 때가 아니라고 본다.

 

국민들의 혈세로 지은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 대해서 북한은 폭파를 시키는 짓을 하였다. 이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해도 국민들의 분노가 사그라지지 않을 것인데 손해배상 청구는커녕 오히려 북한에 100만달러(120) 상당의 규모를 지원하는 것을 속전속결로 통일부에서 의결을 했다.

 

이뿐 아니라 이인영은 북한을 돕는 일에 말보다 행동으로 보이겠다며 무조건 막 퍼주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지금 문재인 정권이 북한을 도와주고 있는 것에 대해서 북한의 수령주체도 정하지 않고 김정은 정권을 도와주고 있는 것이다.

 

남한에서 북한에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인 세계식량기구를 통해 1000만달러의 영유야·임산부 등에게 영양 강화식품 9000t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재난재해 방지를 위한 노동에 참여한 북한 주민에게 옥수수··식용유 3600t을 제공하는 내용도 포함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인영이 전 장관들도 추진했던 사업인데 속전속결로 결정하지 못하고 심사숙고한 이유가 있었던 것인데 이인영은 무조건 북한에 막 퍼주는 것이 상책이라고 퍼주고 보자는 식으로 퍼주고 있다.

 

이렇게 과속을 하다가 유엔 대북제재나 미국의 대북제재 위반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한·미간에 불협화음이 나올 수도 있는데, 이런 것은 아랑곳 하지 않고 무조건 퍼주고 보겠다는 심산으로 일을 속전속결로 진행하고 있다.

 

이러다가 미국으로부터 제재를 받게 되면 그 피해는 온전히 대한민국 국민들이 봐야 하는데 이인영이 뭐라고 이런 짓을 하는 것인가? 국민들은 세금 낸 죄밖에 없는데 미국으로부터 세컨더리 보이콧을 당하면 그 피해를 문재인과 이인영은 어떻게 감당하겠다는 것인가?

 

이외에도 이인영은 DMZ(비무장지대) 평화통일문화공간 조성 사업에 3년간 모두 1985200만원을 지원하는 안건도 의결을 했다는 것이다. 비무장지대 관리주체는 유엔군으로 알고 있는데 유엔의 허락도 없이 남북출입사무소와 철거 감시초소(GP) 등을 활용해 남북이 함께하는 문화 교류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을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마 북한의 간첩들을 자유롭게 들락거리라고 만드는 것으로 추정이 된다. 김정은이 북한 주민들에게 이 평화통일문화공간을 이용하라고 할 리가 만무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인영이 이 사업까지 의결을 했다고 하니 북한을 돕지 못해 사족을 못쓰는 자가 물을 만난 물고기처럼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북한은 이미 문재인에게 연락도 하지 않고 황강댐의 수문을 열고 무단방류를 하여 임진강 일대가 피해를 당하게 만들었다. 이것은 북한의 테러이다. 물을 이용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공격을 가한 것이다.

 

이에 대해 문재인은 군남댐을 방문하여 북한이 황강댐 방류를 알려주지 않아 아쉽다고 말만 하였다. 이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북한의 물공격에 피해를 당한 것에 대한 표현으로는 부적절한 표현이다.

 

문재인은 분명히 대한민국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의무를 가진 자이다. 그런 위치에 있는 자가 북한이 남·북한 합의로 정한 횡강댐의 방류 때는 사전에 연락을 주기로 한 것을 위반하고 비인도적으로 황강댐을 방류해서 남한 국민들에게 피해를 입혔다.

 

이런대도 불구하고 대통령이란 자가 북한의 책임을 묻고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받아내지 않고 북한이 황강댐 방류를 알려주지 않아 아쉽다란 말이 말인가 막걸리인가?

 

북한의 황강댐 무단방류로 연천 파주 등 경기 북부지역 주민들이 실제로 큰 피해를 입었는데도 대통령과 통일부 장관은 북한에 항의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있으면서 북한에 마구 퍼주기를 해도 되는 것인가?

 

대한민국 국민들 41%가 뽑은 문재인은 아무리 봐도 대한민국 대통령을 뽑은 것이 아니라, 북한에 말도 제대로 못하고 하명 법이나 만들고 북한을 돕지 못해 안달 귀신이 들린 사람을 뽑은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은 대한민국 국민들보다 북한 주민이 먼저인데 이를 어떻게 불러야 하는 것인가? 김정은 대변인, 김정은 하수인 그것도 아니면 종북정권이라고 불러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김민상

 
2020-08-08 16: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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