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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임명은 나머지 25억불 北에 송금하라는 것인가?
도형 2020-07-29 16:44:29 | 조회: 67

문재인은 국회에서 협치를 주장하고 여당은 협치 무시하고 독단의 횡포를 부리고 있다.

 

대한민국 모든 부분에서 좌익들의 독재가 횡횡하고 있다. 국회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의 반대를 무시하고 여당 독단으로 장관 후보자들의 청문보고서를 채택하고 이것을 문재인은 기다렸다는 듯이 임명을 재가하는 짓을 하고 있다.

 

이럴 것이면 국회 인사청문회는 왜 하는 것이며 야당이 왜 국회에서 존재해야 하는 것인지 문재인에게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럴 것이면 왜 국회에서 가서 방정맞게 협치를 주장하는 립서비스를 했더란 말인가?

 

지금 혹시 문재인은 허수아비고 문재인 뒤에 큰 손이 모든 국정을 좌지우지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문재인은 분명히 국회에 가서 21대 국회는 협치의 시대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이것이 문재인이 말한 협치의 시대란 말인가?

 

이인영에 대해서도 야당의 반대를 무시하고 여당 독단으로 청문보고서를 채택하였고 문재인은 기다렸다는 듯이 임명장을 수여했다. 그리고 탈도 많고 말도 많은 박지원에 대해서도 야당이 강력하게 반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당 독단으로 청문보고서를 채택하고 문재인은 임명을 재가하였다.

 

또 이것뿐만 아니라. 정부·여당이 추진한 부동산 핵심 법안들을 28일 여당 독단으로 심사도 없이 국회 국토위 상임위원회를 통과시켰다. 야당과 합의를 하지 않아 법안심사소위도 구성하지 못한 채 법안들이 상임위를 통과한 것이다.

 

국회에서 야당이 아무리 반대를 해도 여당은 똥개는 짖어라 기차는 간다는 식으로 모든 상임위에서 일방적으로 처리를 하고 있다. 이것으로 국회에 야당의 존재는 없고 오로지 여당만 있고 문재인은 협치의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립서비스로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다.

 

박지원과 북한의 송호경과 북측에 30억불을 제공한다는 이면합의서가 나왔다. 이것에 대해서 해명도 없이 박지원이 위조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을 그대로 믿고서 여당 독단으로 청문보고서를 채택하였고 이를 문재인이 그대로 임명 재가를 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무소속 윤상현 의원은 박지원이 30달러 규모를 지원하는 경제협력 합의서에 사인했다는 의혹에 대해서 비밀 합의서의 진위 규명은 국정원의 원본을 꺼내 보면 된다고 했다. 국정원에 있다면 문재인이 박지원을 국정원장에 임명하는 것으로 증거인멸이 될 것이 뻔하다.

 

이 문제에 대해서 윤상현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 후보자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국가 문제라며 이어 진위 규명은 어렵지 않다비밀 합의서가 사실이라면 국정원에 원본이 보관되어 있을 테니 꺼내 보면 된다. 박 후보자 본인도 서명한 사실이 있다면 국정원장 후보직을 사퇴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윤상현 의원은 진위 규명은 오직 사실 그대로만 이뤄져야한다. 어떤 정치적 고려도 개입되어선 안 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사실이라면 남북이 서로 교환한 원본의 다른 한 부는 북측 손에 있다고 하였다.

 

이어 윤상현 의원은 조금이라도 사실과 다른 결과에 이르면, 그로 인해 현 정권이 통째로 김정은 정권의 포로가 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 후보자에 대한 국정원장 임명 절차도 이 문제가 명명백백하게 규명되기 전까지는 보류시키는 것이 마땅하다고 덧붙였다.

 

이런 박지원을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또 심각한 문제가 불거졌는데 불구하고 문재인이 국정원장에 임명을 재가한 것은 아무리 봐도 문재인 뒤에 큰 손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도 거절하지 못할 큰 손이 있다고 필자는 추정을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박지원이 북측과 30억불을 주기고 했다는 이면합의서가 세상에 다 공개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박지원이 위조된 것이라는 주장만 믿고서 어떻게 그 중차대한 국정원장에 임명을 재가할 수 있단 말인가?

 

아마 문재인이 박지원을 국정원장에 임명을 재가한 것은 북측과 합의한 나머지 25억불을 북한에 불법송금 하라는 임명이 아닌가 싶다. 이명합의서에 대해서 충분히 사실인가 아닌가를 검증한 후에 임명을 해도 늦지 않는데 그런 것을 다 생략한 채로 거대여당 독단으로 청문보고서를 채택하였다고 임명을 재가할 수 있단 말인가?

 

지금 국민들은 부동산 정책으로 문재인을 파면한다를 실검 검색어에 띄우고 있다. 나라가 네 것이냐등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국민들이 뿔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여당 독단으로 부동산 3법을 법안심사소위도 구성하지 못한 채 상임위를 통과시키는 짓을 하였다.

 

문재인은 이게 나라냐란 피켓을 들고 촛불쿠데타로 정권을 잡았다. 그렇게 잡은 정권이 의회민주주의를 무시하고 거대여당을 앞세워서 독단으로 모든 것을 끌고 가려고 하고 있다. 이러자 시민들이 문재인을 파면한다고 들고 있어나는 것이며 나라가 네 것이냐란 소리를 듣는 것이다.

 

문재인 무슨 의도를 가지고 국회에 가서 21대 국회는 협치의 시대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떠든 것인가? 박지원 국회 청문회에서 증인도 한 명도 채택하지 않고 국회청문회를 하고 야당이 북측에 30억불 주기로 한 이면합의서를 공개하며 임명 반대를 해도 임명을 강행하는 것이 문재인과 좌익들이 그렇게도 외쳤던 민주주의란 말인가?

 

필자는 이런 것이 민주주의라면 강력히 반대한다. 이것은 민주주의가 아닌 좌익 독재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이 행정부(좌정부)와 사법부(좌법부) 좌입법부를 완전 장악한 독재자로 군림하고 있는 것으로 이것이 진정한 민주주의가 아니라 사회민주주의으로 강력하게 반대한다.

 

문재인을 국민들이 파면한다. 나라가 네 것이냐 문재인 정권은 이제 2년도 남지 않았지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영원무궁하게 발전해야 하므로 오늘부로 국민들이 문재인을 파면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이 나라는 문재인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김민상 

 

 

2020-07-29 16: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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